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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미디어데이] 임근배 감독, “다시 한 번 챔프전 가겠다”

[바스켓코리아 = 홍은동/손동환 기자] “이번에는 우승하고 싶다”

WKBL은 10일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과 시즌 미디어데이를 동시에 개최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19승 16패)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2승 1패로 꺾었다. 우리은행 왕조를 꺾은 공신.

삼성생명은 다시 챔프전에 도전하려고 한다.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은 “이번 시즌은 무조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겠다. 우리 팀이 우승한 지 오래 됐는데, 이번에는 기필코 우승을 하겠다”며 시즌 목표를 설정했다.

이어, “선수들이 누구랑 붙든지, 기본적인 마음 자체는 누구한테 지지 않겠다는 걸 강조했다. 결과는 어떻게 되든 부담가지지 말라”며 강한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삼성생명은 오는 21일 우리은행과 홈 개막전을 치른다. 우리은행에 또 한 번 상처를 주려고 한다. 삼성생명이 또 한 번 자신감을 얻을지 궁금하다.

사진 제공 = WKBL

손동환  kahn05@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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