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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Daily] 앙골라, 농구월드컵 나설 12인 엔트리 확정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앙골라도 농구월드컵 12명을 정했다.  

앙골라 농구연맹(FAB)은 중국  농구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엔트리에는 앙골라의 핵심인 올림피오 시프리아노(194cm, 포워드)를 비롯해 카를로스 모라이스(193cm, 가드), 레지 무어(200cm, 포워드), 발데리시오 호아킴(209cm, 센터), 야닉 모레이라(211cm, 센터), 에두아르도 밍가스(198cm, 포워드), 리오넬 파울로 등 베테랑 등이 대거 포함되었다. 

이미 4번의 월드컵을 경험한 밍가스와 급하게 출전을 결정한 호아킴이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특히 호아킴은 24일 앙골라가 캠프를 시작했을 대부터 출발한 멤버가 아니었다. 그러나 국가의 부름에 거절하지 않고 참가를 결정했다. 

이밖에도 호세 안토니오와 레안드로 콘세이상(195cm, 가드), 제르손 도밍고스(191cm, 가드), 제르손 곤살베스(193cm, 가드), 음분가(206cm, 센터) 등이 중국행을 결정지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앙골라가 기대하는 실비오 데 소사와 브루노 페르난도의 이름은 빠졌다.       
앙골라는 세르비아, 이탈리아, 필리핀이 있는 D조에 속했다. 세르비아와 이탈리아가 버티고 있기에 2라운드 진출은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아프리카 중 성적이 가장 높은 팀에게 주는 도쿄 올림픽 티켓을 확보하려면 필리핀 전 1승이 꼭 필요하다. 

한편, 앙골라는 24일부터 리투아니아, 체코 등과 함께 한국을 찾아 평가전을 가질 계획이다. 

사진 = FIBA

김영훈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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