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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Daily] FIBA, U19 월드컵 맹활약 펼친 박지현 조명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FIBA가 박지현을 조명했다. 

FIBA(국제농구연맹)는 30일 U19 여자농구월드컵에 나선 아시아 4개 팀의 대표 선수들을 소개했다. 알렉산드라 파울러(호주), 첸밍링, 리유안(이상 중국), 유주카 이시하라, 나나코 토도(이상 일본) 등이 그 주인공. 이어 이들이 2019 여자농구 아시안컵에 출전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한국에서 꼽힌 선수는 박지현(우리은행). 이번 대회에서 16.4점 7.1리바운드 3.7어시스트 3.9스틸을 기록했다. 

FIBA는 박지현이 여자농구월드컵에도 출전했었다는 사실을 전하며 “겨우 6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뛰었지만 그녀의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이어 “한국은 그녀의 잠재력을 이미 봤기 때문에 여자 아시안컵에 데려갈 가능성이 높다”며 박지현의 여자 아시안컵 출전 가능성을 높게 봤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미국, 헝가리, 호주, 스페인에게 4연패를 당하며 순위결정전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이후 모잠비크, 콜롬비아, 헝가리 등을 꺾었다 순위도 9위로 역대 최고 성적으로 마쳤다. 

한편, 여자 아시안컵은 9월 24일부터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린다. 한국은 일본, 대만, 개최국 인도와 함께 A조에 속해있다. 조 1위는 4강에 직행하고, 2위는 B조 3위와 한 경기를 더 해야 하기 때문에 선두 싸움이 중요할 전망이다. 

사진 = FIBA

김영훈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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