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KBL
'박찬희 5억 5천-이종현 1억 8천' KBL, 보수 조정 신청 결과 발표

[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보수 조정 신청 결과가 발표됐다. 박찬희는 선수 요구액인 5억 5천만원에, 문태영과 이종현은 구단 제시액으로 보수가 결정됐다.

KBL은 7월 8일(월)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서울 삼성 문태영, 인천 전자랜드 박찬희, 울산 현대모비스 이종현에 대한 보수 조정의 건에 대하여 심의했다. 

KBL은 현재 보수 조정과 관련해 구단 제시액과 선수 요구액 중 하나를 선택하여 결정하게 하고 있다. 재정위원회는 KBL의 이러한 보수 조정 원칙을 감안해 상기 보수 조정의 건을 심의했다. 

재정위원회는 먼저 해당 구단과 선수의 소명을 들었고, 타 선수들의 보수 및 기록 등과 면밀히 비교하여 검토한 후 종합해서 심의했다.

그 결과 박찬희는 선수 요구액인 5억 5천만원에, 문태영과 이종현은 구단 제시액인 2억 8천만원과 1억 8천만원으로 각각 결정됐다. 

한편, SK 김선형과 김민수, 송창무는 지난 7월 1일 보수조청 신청을 하였으나 재정위원회 개최 이전에 구단과 보수 협상을 마무리 했다. 김선형은 5억 8천만원, 김민수는 2억 5천만원, 송창무는 1억 4백만원으로 세 선수 모두 구단 제시액에 최종 합의했다.

사진제공 = KBL

김준희  kjun0322@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뉴스
[BK포토화보] 부산KT vs 울산현대모비스 경기모습
[BK포토]SK 신인선수 환영식 현장화보
[BK포토]SK VS 전자랜드 경기화보
[BK포토화보] 부산KT vs 창원LG 경기모습
[BK포토] BNK 구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