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내달 1일 재정위 개최... 전창진 감독 등록 여부 심의

김준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9 08: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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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KBL이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전창진 KCC 기술고문의 감독 등록 여부에 대해 심의한다.


KBL(한국농구연맹)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7월 1일(월) 오후 3시 논현동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전주 KCC 전창진 기술고문의 감독 등록에 대해 심의한다"고 전했다.


전창진 기술고문의 코칭스태프 등록 여부와 관련된 심의는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12월 KCC는 당시 야인이었던 전 기술고문을 코치로 등록하려 했으나, 재정위원회에서 이를 불허하면서 계획이 무산된 바 있다.


이후 전 기술고문이 도박 혐의로 기소된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27일 KCC 측에서 "전창진 기술고문의 감독 복귀를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다시 한 번 전 기술고문에 대한 재정위원회가 열리게 됐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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