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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Daily] 2021 아시아컵 예선 탑시드 발표...한국 제외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2021 아시아컵 탑시드가 발표됐다.

FIBA는 지난 31일(금) 중국, 호주, 필리핀, 이란, 레바논, 요르단 등 6개 팀이 탑시드라고 밝혔다. 이는 지리적 요건과 2월 26일 발표된 세계랭킹을 종합해서 이뤄진 결과이다.

24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예선은 4팀씩 6개조로 편성된다. 3개 조에는 동아시아, 나머지 조에는 서아시아 팀들이 들어간다. 여기서 조별 상위 2팀은 아시아컵 직행 티켓을 가져간다. 3위 팀들은 2그룹으로 나뉘어 4장의 티켓을 두고 싸운다.

동아시아에서 3자리는 호주(11위), 중국(30위), 필리핀(31위)이 차지했다. 한국은 필리핀에 한 단계 낮은 세계랭킹 32위여서 밀렸다. 38위인 뉴질랜드 역시 마찬가지. 뉴질랜드와 한국, 일본은 2번 시드에 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아시아에서는 27위 이란, 49위 요르단, 53위 레바논이 선정됐다.

하위 시드 배정은 6월 8일 인도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컵 2021 예선 추첨에 앞서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 FIBA

 

김영훈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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