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차기 시즌 준비 알리는 WKBL, 6월에 있을 다양한 행사들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5-30 08: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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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WKBL이 차기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옮긴다.


WKBL과 소속 6개 구단은 6월로 접어들며 다양한 행사와 전지 훈련 등을 통해 새로운 한 시즌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

가장 먼저 펼쳐지는 행사는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W-위시코트’가 시즌 2다.


이번 비시즌에는 두 차례 행사가 계획되어 있는데, 첫 행선지는 경기도 평택이다. 부천 KEB하나은행, 부산 BNK, 인천 신한은행의 선수들이 오는 6월 15일 평택 에바다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의미 있는 행사를 펼친다.

아산 우리은행, 청주 KB스타즈, 용인 삼성생명의 선수들은 6월 29일 강원도 강릉 참사랑 지역아동센터로 향해 두 번째 위시코트 행사를 함께한다.


또, 구단 전력에 많게는 40% 정도를 차지하는 외국인 선발회도 열린다. 선발회는 6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WKBL 사옥에서 열릴 예정이다.


두 구단의 전지 훈련도 준비되어 있다. 가장 먼저 부천 KEB하나은행이 6월 5일부터 15일까지 경남 사천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아산 우리은행은 안방인 아산으로 10일부터 16일까지 1차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신생 구단인 부산 BNK 썸은 24일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공식적인 구단 창단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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