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동아리
아버지농구대회 성황리에 종료...분농회 3전 전승 우승

[바스켓코리아 = 잠실학생/김영훈 기자] 아버지농구대회가 성활리에 마무리되었다. 분농회는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분농회는 25일(토)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세계아버지농구대회 국가대표팀 선발전 유니쿠스와의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34-25로 승리했다.  

2패의 유니쿠스와 2승의 분농회와는 다르게 1쿼터는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유니쿠스는 임용수의 득점으로 포문을 열었다. 상대가 자유투로 따라오자 이번에는 정유석이 중거리포를 터트렸다. 분농회는 이경원의 팁 인으로 반격 펼쳤다 그러나 유니쿠스는 정유석이 2점을 추가하면서 균형을 맞춘 채 첫 10분을 끝냈다.   

2쿼터가 시작되자 경기가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2분 30초 동안 두 팀이 올린 점수는 없었다. 

조용했던 흐름은 분농회 이경원에 의해 깨졌다. 이경원은 점퍼 2개로 슛감을 찾았고, 이어진 공격에서 바스켓 카운트도 추가했다. 이광열도 자유투로 2점을 보탰다. 유니쿠스는 전성욱의 자유투 2점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점수가 없었다.  

분농회의 기세는 3쿼터에도 계속됐다. 이경원이 우월한 신체조건을 활용해 득점을 추가했다. 김상욱도 자유투와 속공으로 힘을 보탰다. 유니쿠스는 3쿼터에도 2점에 그치면서 분농회와 점점 멀어졌다. 8-26. 3쿼터가 끝났을 때의 점수였다.  

유니쿠스는 4쿼터에 마지막 몸부림을 쳤다. 김익범이 5점슛(3점 +2점)을 터트렸고, 권용기도 골밑에서 2점을 더했다. 그러나 분농회는 이경원의 득점으로 차분하게 경기를 마무리했고, 50대부를 제패했다. 

뒤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4060이 볼케이노를 44-34로 꺾었다. 4060은 3전 전승으로 45세 이상부 우승을 차지했다. 4060은 4팀이 모인 혼성팀이었다. 

45세 이상 부 

4060 3승 

스포츠아트 2승 1패

B PLUS 1승 2패 

볼케이노 3패

50세 이상 부  

분농회  3승 

SBC 2승 1패

스텝업 1승 2패 

유니쿠스 3패

사진 = 김아람 기자 

김영훈  kim95yh@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뉴스
[BK포토]3X3 프리미어리그 2R 경기화보
[BK포토]건대 훕드림 어댑트 BB 첫 시연 행사 현장 화보
[BK포토]3X3 프리미어리그 1R 경기화보
[U리그 중간리뷰] 이기는 법 터득한 경희대, 절대 2강 구도 깨진 남대부
[BK포토]Korea Tour 리그 에너스킨 VS 충북농구협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