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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코리아투어] 신재호-석종태 활약한 ATB, 하늘내린인제 꺾는 이변 일으키다 (영상)
슛을 시도하고 있는 석종태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ATB가 3x3의 터줏대감 하늘내린인제에게 패배를 선사했습니다.

신재호와 석종태가 버틴 올댓바스켓(이하 ATB)은 지난 11일(토) 광주종합터미널 유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KB국민은행 리브(LiiV) 2019 KBA 3x3 코리아투어 2차 광주대회’ 코리아리그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하늘내린인제에 21-17로 승리했습니다.

경기 전 대부분은 하늘내린인제의 우세를 예상했습니다. 3x3 국가대표로 출전한 경험이 있는 박민수, 김민섭, 방덕원 등이 버티고 있기 때문. 2018년까지 KBL에서 뛰던 하도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자 의외의 전개가 펼쳐졌습니다. ATB가 하늘내린이제와 대등한 싸움을 벌였습니다. 대학농구리그 득점왕 수상자인 신재호가 단국대 선배인 박민수 앞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중앙대와 안양 KGC 출신인 석종태도 좋은 활약을 보였고, 윤홍규도 방덕원에게 밀리지 않았습니다.

ATB의 흐름은 초반 반짝이 아니었습니다. 계속해서 하늘내린인제를 몰아붙였습니다. 결국 윤홍규의 쐐기 득점으로 이변을 완성했습니다.

사진 = 이성민 기자, 영상 = 우창우 기자

김영훈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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