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BK포토]3X3 프리미어리그 1R 경기화보
개막식 선수 입장하는 코끼리프렌즈

 

개막식 선수 입장하는 PEC

 

선수들이 모두 도열하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3X3 프리미어리그 개회식

 

첫번째 라운드를 앞두고 단체사진을 찍는 선수단

 

돌파 시도하는 박카스 정흥주

 

슛 시도하는 박카스 조용준

 

하이파이브하는 데쌍트 박진수와 이광재

 

경기를 관전하는 방열 회장과 정한신 감독

 

외곽슛 시도하는 PEC

 

PEC의 골밑 공격을 수비하는 세카이

 

슛 시도하는 세카이

 

마스크를 쓰고 등장한 무쏘 이승준

 

경기를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는 무쏘

 

리바운드 잡아내는 무쏘 이승준

 

레이업 시도하는 무쏘 김동우

 

레이업 시도하는 무쏘 장동영

 

골밑에서 몸싸움하는 코끼리프렌즈와 윌

 

탑에서 공격 시도하는 윌 전현우

 

슛 시도하는 박카스

 

박카스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무쏘 오종균

 

선수들을 모아놓고 조언하는 3X3 대표팀 정한신 감독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에게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은 정한신 감독

 

무쏘 이승준의 공격을 파울로 끊어내는 세카이에 한재규

 

자유투 시도하는 무쏘 이승준

 

외곽슛 시도하는 무쏘 오종균

 

승기를 잡고 세리모니하는 무쏘 오종균

 

빠른 템포로 슛 시도하는 무쏘 오종균

 

3위 확정후 인터뷰하는 무쏘 이승준

 

모든 경기를 마치고 밝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떠나는 코끼리프렌즈 한준혁

 

윌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골밑슛 시도하는 도쿄 다임

 

외곽슛 시도하는 윌

 

몸싸움을 벌이며 슛 시도하는 도쿄 다임

 

외곽슛 시도하는 윌

 

외곽슛 시도하는 도쿄 다임

 

티쏘 상을 받은 무쏘 이승준

 

우승을 차지한 도쿄 다임

[바스켓코리아=고양 스타필드/신혜지 기자] 19일 고양 스타필드 중앙 아트리움에서 3X3 프리미어리그 첫번째 라운드가 개최되었다. 여덟 팀의 숨막히는 접전 끝에 1위는 도쿄 다임, 2위는 윌, 3위는 무쏘가 차지했다. 

신혜지  hyeji.sin@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혜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뉴스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영광의 얼굴들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결승 현장화보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4강 현장화보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본선 현장화보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예선 현장화보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