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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장안구청장배] 에너스킨, 믹스 조 1위로 예선 통과 (예선 종합)
A조 1위를 차지한 에너스킨과 2위에 오른 니트로의 경기 전 모습

[바스켓코리아 = 수원/김우석 기자] 에너스킨과 믹스가 예선전에서 전승을 거두며 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에너스킨은 4일 매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A조 1위에 올랐다.

첫 번째 경기는 NSK 였다. 경기 초반 공수에 걸쳐 집중력을 보인 에너스킨은 2쿼터 중반을 넘어서며 잠시 추격을 허용했지만, 12점을 몰아친 신상호와 외곽에서 힘을 보탠 김일구(10점) 공격이 폭발하며 승리를 놓치지 않았다. 51-40, 11점차 승리를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두 번째 경기는 1996년 생으로 구성된 니트로. 선수 전원이 40대로 구성된 에너스킨은 경기 초반 7-1로 앞섰지만, 이후 니트로 패기에 밀리며 역전을 허용하는 위기를 지나쳤다.

하지만 경험에서 앞선 에너스킨은 +1 플레이어 임태규가 니트로 골밑을 효과적으로 공략했고, 김일구, 전창연 외곽포까지 터지면서 40-38, 짜릿한 2점차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4강에 올랐다.

B조 1위는 믹스가 차지했다. 믹스는 예선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1위에 올랐고, 파비앙스는 2승 1패를 기록, 2위에 오르며 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한편, 3시부터 A조 1위에 오른 에너스킨과 B조 2위인 파비앙스 경기를 시작으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1위에 오른 팀은 훕시티 상품권 20만원을 거머쥐며, 2위에 오른 팀은 훕시티 상품권 10만원을 받게 된다.

사진 제공 = 수원시 농구협회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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