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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손대범 편집장, 또 한권의 농구 서적을 탄생시키다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농학'이 또 한권의 서적을 탄생시켰다. 

농구 전문지 '점프볼'의 손대범(39) 편집장은 농구 기술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정리한 '재밌어서 밤새 읽는 농구 이야기'를 냈다.

전작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농구전술' 이후 3년 만이다. 

전작이 전술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줬다면, 이번 책은 팬들을 열광하게 하는 개인 기술에 집중했다. 

농구계를 지배하고 있는 개인 기술들의 기원과 1인자, 그 기술을 구사하는 주요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미국프로농구(NBA)부터 국내 대학까지 90여명의 코멘트도 취재를 통해 소개했다.

손 편집장은 KBS 해설위원이며 '아이 러브 바스켓볼',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 등의 저자다. 328쪽, 1만7000원, 메이트북스

사진 제공 =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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