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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점 폭발' 단국대 윤원상 "이길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이겨보겠다 "

[바스켓코리아 = 필동/신종연 웹포터] 단국대 윤원상이 1쿼터 11득점, 4쿼터 16득점을 기록하 팀의 득점 시작과 마무리를 담당했.

 

대학교가 25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동국대학교를 상대로 윤원상(31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김태호(21득점, 7어시스트, 4스틸, 3블락), 김영현(8득점, 11리바운드, 3블락) 활약을 묶어 77-67 승리했다.   직전까 치열했던 이날 경기는 윤원상의 자유투 득점을 마지막으 끝이 났다.

 

경기  인터뷰에서 윤원상 “일단 경기에서 이겨서 너무 좋다 어렵 경기를 풀어나갔. 3점슛을 내주면 안되는데 수비에서 실수를 많이 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한  같다라며  오늘 경기자신의 수비력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

 

윤원상은 4쿼터에만 16점을 기록하며 치열했던 경기를 단국대쪽으로 가져오는데 앞장섰다

 

이에 대해 “평소 하던 것처 경기를 하려고 했다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5명이 같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팀원들을 믿으면서 경기를 했다다른 팀원들이  해줘서 경기가  풀렸다고 생각한다 오늘 경기 승리의 공을 팀원들에게 돌렸다.

 

앞선 경기들에서 단국대는 3점슛 성공률 34.1%  1위를 기록, 좋은 외곽슛  자랑했. “팀원들이  야간에 슛연습을 한다. 슛연습 시간이 끝나도 남아서 개인 연습을 하는 선수가 그런 부분이 경기에 반영 되는  같다 높은 3점슛 성공률에 대한 팀원들 노력을 밝혔.

 

단국대는 다음  2 상명대와  홈경기를 앞두 있다 경기에 대해 “상명대에게   경기 빼고  승리하 있다 경기 때는 준비 해온 것을 아무것도 못했그때 경기를 복습해서 팀원들과 준비를  하겠 경기는 신입생들이 주축으 많이 뛰어서 선수들이 긴장했는 우리 팀의 플레이가 오지 않았이제 5번째 경기이 긴장을 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다음 상명대와의 경기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  

 

마지막으로 “연승으로 인해 팀원들이  자신감이 붙은  같다그렇지만 자만하 말   경기를 신중하 준비하자고 팀원들과 이야기를 많이 한다앞으로의 경기들도 집중해서 이길  있을 때까 계속 이겨보겠라며 자만하 않고 계속해서 승리를 해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인터뷰를 마무 했다.  

 

사진제공 = KUBF

신종연  s0254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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