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3위 단국대' 석승호 감독 "리바운드에 집중해준 덕분"

신종연 / 기사승인 : 2019-04-25 2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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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필동/신종연 웹포터] 단국대학교가 리바운드 우세를 기반으로 동국대학교를 제압하 리그 3연승을 기록했.



대학교가 25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동국대학교를 상대로 윤원상(31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김태호(21득점, 7어시스트, 4스틸, 3블락), 김영현(8득점, 11리바운드, 3블락) 활약을 묶어 77-67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단국대는 리그 3연승을 달리며 3 1패를 기록, 3위로 올라섰.



경기 인터뷰에서 석승호 감독은득점은 윤원상 선수나 김태호 선수가 해줬. 하지만 김영현 선수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센터에서 리바운드나 블락, 수비를 해줘서 다른 선수들 외곽슛도 터지고 같다라며 오늘 좋은 활약을 보여 김영현 선수를 칭찬하 경기 승리에 대해 평가했다.



단국대는 이 경기에서 동국대 보다 총 리바운드 14개를 앞섰다. “오늘 선수들에게 고마운 것이 리바운드를 월등히 앞섰. 초반에 경기력에서 헤맸지만 리바운 골밑 득점이 많이 나와서 경기를 풀어 나갔. 오늘 경기로 리바운드에 중요성에 대해 선수들도 알게 됐을 것이다.”라며 오늘 경기가 선수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말했다.



오늘 치열 경기 내내 역전에 재역전을 치열한 경기를 했다. 이에 대해동국대가 우리 팀과 컬러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먼저 무너지 안된다고 생각했. 선수들에게 먼저 포기하 않고 열심히 뛰자고 말을 했다. 말을 듣고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줘서 치열한 경기에서 승리할 있었던 같다라며 치열한 경기에서 정신력을 강조했 사실을 밝혔.



치열했던 경기는 4쿼터에 단국대 쪽으로 기울어지며 점수가 12 차까지 벌어졌다. 석감독은 “4쿼터를 시작 리바운드와 수비에 치중하자고 말을 했다. 그러면 좋은 찬스가 것이 그때 편안하 던지 했다. 우리는 윤원상이라는 좋은 공격 카드가 있기 때문에 수비에 주로 치중해서 이야기 했다라고 말하 수비를 기반으 점수 차를 벌릴 있었다고 말했.



그러나 경기 종료 2분여전 단국대는 동국대에게 4 차까 따라잡혔. 단국대는 바로 작전타임을 요청했. 빅맨 명을 세워 디펜스를 했다. 우리팀 빅맨의 신장 좋으 상대 골밑을 공략하 것이라 생각. 그래 상대가 돌파를 하며 흔들 외곽을 내주지 말라고 했다 전타임 연이은 3점포로 추격을 시도한 동국대의 외곽을 막으라는 요청을 했다고 말했.



마지막으로 “다음 경기가 이번 패배 당한 상명대. 홈경기인 만큼 부족한 부분을 보안하, 상대 팀에 맞게 경기 준비 해서 이길 있도 노력하겠라고 말하 인터뷰를 마무 했다.


사진제공 = K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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