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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코리아투어] 이승준 활약한 BAAM, 박민수-하도현 버틴 하늘내린인제 꺾고 국가대표 선발 (영상)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BAMM이 이승준의 결승포에 힘입어 하늘내린인제를 꺾고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BAMM은 13일(토) 서울신문사 앞 특설코트에서 열린 ‘KB국민은행 리브(LiiV) 2019 KBA 3x3 코리아투어 1차 서울대회’ FIBA 3x3 Asia Cup 2019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하늘내린인제와 결승에서 17-16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전 국가대표인 이승준이 속한 BAAM과 지난해 국가대표인 박민수, 방덕원, 김민섭이 속해 있는 하늘내린인제의 대결로 주목을 모았습니다.

BAAM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이승준과 김동우의 득점포가 이어졌고, 박진수도 힘을 보탰습니다. 

하늘내린인제의 분전도 거셌습니다. 박민수가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하도현도 골밑에서 위력을 발휘하면서 턱밑까지 쫓아갔습니다. 

승부처는 마지막이었습니다. 종료 30초 전 이승준이 골밑 득점으로 균형을 깼습니다. 하늘내린인제는 마지막 공격에서 하도현이 공격자 파울을 범하면서 눈물을 훔쳐야 했습니다. 점수는 17-16. BAAM의 짜릿한 승리.  

BAAM은 이날 승리로 5월 중국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컵과 6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3x3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됩니다.

대접전이 펼쳐진 경기를 하이라이트로 살펴보시죠.  

사진 = 김준희 기자 

영상 = 이현규 기자

김영훈  kim95y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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