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17일 챔프전 3차전에 가수 유리 초청.. 애국가 및 하프타임 공연

김준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7 18: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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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17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전자랜드 홍보대사 유리를 초청해 애국가 및 하프타임 특별 공연을 갖는다.


이번 하프타임 공연으로 유리와 전자랜드 치어리더가 'work it out'이라는 곡으로 합동 공연을 연다. 또한 챔프전 3차전 승리를 염원하는 의미에서 ‘빅토리’라는 곡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가수 유리는 인천 출생으로 13시즌 동안 전자랜드 홍보 대사 및 CF 모델로 활동하였으며, 최근 <Follow Nature>라는 곡을 발표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리는 MBC <나는 가수다2- 새가수 선발전>에 출연한 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2012년 헬스 트레이너 숀리와 휘트니스 뮤직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제공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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