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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전자랜드’ 합동 응원 펼친다...추첨 통해 현대차 1대 증정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가 챔프전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박병훈)은 15일(월) 오후 7시 30분 인천 전자랜드와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이색 합동응원과 함께 푸짐한 경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동일한 의류스폰서 브랜드(JOMA)를 공유하는 전자랜드와 함께 합동 응원을 펼치기로 했다. 장내 이벤트타임을 활용해 피버스걸과 전자랜드의 치어리더가 코트에 함께 모여 하나 되는 응원타임을 갖는다.

대개 홈 경기에서는 홈팀 응원단만 응원타임을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 프로농구에서 양 팀이 함께 응원전을 펼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 현대모비스, 전자랜드, JOMA가 함께 모든 팬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4차전에서는 장소를 바꿔서 열린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이색응원전과 함께 장내 이벤트타임을 활용해 총 1,000만원 상당의 JOMA 용품을 배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현대모비스는 2차전을 찾는 팬들에게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 혜택을 준비한다. 먼저 응원티셔츠를 입고 오는 유료 입장관중에게 현대차 미니카를 700대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선수단과 함께 해외전지훈련을 떠날 수 있는 참관단 4명을 선발하고, 현대차 신형 쏘나타 1대를 증정할 계획이다. 유료 입장관중을 대상으로 하며,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이다.

현대모비스 박병훈 단장은 “챔피언결정전은 모든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어야 한다고 믿는다.”며, “동일한 스폰서 브랜드를 공유하는 두 팀이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난 것 자체가 흥미로운 일인 만큼, 스폰서 JOMA와 전자랜드 측 뜻을 모아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2차전 홈경기를 마치고 인천 원정길에 오른다. 현대모비스는 인천에서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3·4차전 단체관람을 함께할 팬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김영훈  kim95y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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