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KXO 서울투어 4강 포토화보

신혜지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7 22:35:33
  • -
  • +
  • 인쇄
외곽슛 시도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조용준


외곽슛 시도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김상훈


DSB 김훈의 강한 수비를 제쳐내려 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김상훈


골밑슛 시도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전상용


골밑의 전상용에게 패스 연결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김상훈


골밑슛 시도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조용준


외곽슛 시도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방성윤


레이업 시도하는 DSB팀 남궁준수


돌파 후 레이업 시도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조용준


슛 시도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방성윤


비하인드 백 패스 시도하는 DSB팀 남궁준수


레이업 시도하는 DSB팀 박래훈


작전 논의하는 DSB팀


결승 진출을 확정짓고 기쁨을 나누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포옹과 악수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DSB팀과 한울건설&쿠앤HOOPS팀


패스할 곳을 찾는 하늘내린인제 팀 박민수


골밑슛 시도하는 하늘내린인제 팀 하도현


스틸 시도하는 하늘내린인제 팀 박민수


안정적으로 드리블하며 경기를 조율하는 하늘내린인제 팀 박민수


골밑슛 시도하는 하늘내린인제 팀 하도현


골밑슛 시도하는 PHE팀 박관윤


경기 중 격렬한 플레이 끝에 넘어진 PHE팀 박관윤


점프 후 패스 시도하는 PHE팀 박관윤


PHE팀 최영현의 수비에 아랑곳않고 슛 시도하는 하늘내린인제 팀 박민수


마지막까지 서로를 독려하는 하늘내린인제 팀 박민수, 김민섭


리바운드 잡아내는 하늘내린인제 팀 문시윤


외곽슛 시도하는 하늘내린인제 팀 김민섭


4강을 마치고 결승전 선전을 다짐하는 한울건설&쿠앤HOOPS팀


한울건설&쿠앤HOOPS팀 방성윤 선수의 팬을 자처하며 함꼐 사진을 찍는 리고러코리아 선수들

[바스켓코리아=대학로/신혜지 기자] 3X3 세미프로리그인 KXO 리그가 7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특설코트에서 첫 리그의 본선 경기를 가졌다. 4강 첫 경기인 한울건설&쿠앤HOOPS VS DSB, 두번째 경기인하늘내린인제 VS PHE의 경기를 각각 화보로 담아 보았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