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 및 BJ 시투자로 초청

김준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2-28 11:18:29
  • -
  • +
  • 인쇄

[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서울 삼성이 아프리카TV 관계자들과 시투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이 3월 2일(토) 오후 3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T와 홈 경기에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 스포츠 중계 BJ 김영현 기자, 인기 BJ 최군을 시투자로 초청한다.


삼성과 아프리카TV는 2011년부터 업무 협약을 맺었다. 2018-2019시즌에는 BJ 김영현 기자와 편파 방송을 하고 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상하목장 마이리틀 키즈랜드를 운영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가족은 카카오톡에서 '상하목장'을 친구 추가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상하목장 마이리틀 키즈랜드는 코트에 유아용 농구대, 에어바운스 시설, 키재기 존 등을 준비한 어린이 놀이시설로 경기 후 30분 간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셀렉스 선물세트, 헬로엔요 멜론, 매일우유 저지방 1%, 무지방 0%, 썬업 브이플랜, 리더스 마스크팩, 아임닭 제품, 도미노 피자 등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사진제공 =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