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팀, 4라운드 베스트 치어팀 선정

이성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5 17: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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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기자] 서울 SK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팀이 KBL에서 실시하는 2018~2019 SKT 5GX 프로 농구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투표에서 4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박보연, 김미란, 김경아, 고지선 등 인기 치어리더를 배출했던 역사와 전통을 자랑 하는 치어리더 드림팀은 이번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팀 투표 4라운드 1위를 통 해 다시 한번 최고의 인기 치어리더팀임을 확인하게 됐다.


서울SK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팀은 이번 시즌 안지현, 윤별하, 윤요안나, 김한나 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치어리더가 소속되어 있으며, 매 경기 다양한 퍼포먼스와 응원을 통해 농구 장을 찾은 팬들과 소통하며 경기장의 응원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 고 있다.


또한, SK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팀은 이번 시즌을 맞아 국내 최초로 주니어 나이츠 치어리더팀인 「팝콘」과 함께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팝 플레이」팀을 운영 해 새로운 볼거리와 다양한 응원을 선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팬들을 위한 새로운 응원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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