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KBL
‘KCC에 닥친 악재’ 송교창, 인후두염으로 14일 오리온전 결장

[바스켓코리아 = 전주/이성민 기자] 갈 길 바쁜 KCC에 또 다시 악재가 찾아왔다. 

14일(목) 전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전주 KCC와 고양 오리온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다섯 번째 맞대결.

이날 경기를 앞두고 KCC는 송교창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결장 이유는 인후두염. 

KCC 관계자는 “(송)교창이가 인후두염에 걸려 병원에 입원해있는 상태다. 생각보다 상태가 너무 좋지 않다. 많은 분들이 인후두염하면 별 거 아니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밥도 먹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현재 송교창은 용인체육관 인근 병원에 입원해있는 중이다. 벌써 나흘째 입원해있는 중이라고. KCC 관계자는 “외출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주치의에게 진단을 받은 뒤 외출증을 끊어야만 겨우 나갈 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송교창은 당장 다음날인 15일(금) 국가대표팀 합류도 어려운 상황이다. KCC 관계자는 “아직 확정난 것은 없지만, 어려울 것 같다. 대표팀 측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걷기도 힘들어하는 상황이라서 어렵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5연패에 빠져있는 KCC에 닥친 최대 위기. KCC는 송교창 공백을 이겨내고 연패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KCC와 오리온의 경기는 오후 7시 30분 팁 오프 된다.

사진제공 = KBL

이성민  aaaa1307@naver.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뉴스
[BK포토] LG 김종규,
[BK포토] LG 그레이,
[BK포토] KT 덴트몬,
[BK포토] KT 랜드리,
[BK포토] KT 허 훈,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