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KBL
‘5연승’ 유재학 감독 “4강 확정, 기쁘다. 조직력 더 갖춰야 한다”

[바스켓코리아 = 잠실학생/김우석 기자] 현대모비스가 5연승에 성공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19 SKT 5GX 프로농구에서 라건아(28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 섀넌 쇼터(18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이대성(12점 3리바운드 8어시스트) 활약을 묶어 서울 삼성을 102-76으로 이겼다. 이날 결과로 현대모비스가 34승 10패로 부동의 1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

1쿼터 26-12로 크게 앞섰던 현대모비스는 2쿼터 수비에서 불안을 노출하며 점수차를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3쿼터 중반까지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현대모비스는 이후 라건아와 쇼터의 공격에서 활약에 힘입어 완전히 경기 분위기를 장악했다.

4쿼터에는 완전히 삼성을 압도했다. 지공과 속공을 적절히 섞어 득점 행진을 이어갔고, 가비지 타임까지 적용하며 승리를 완성했다.

경기 후 유재학 감독은 “펠프스가 빠져서 손쉬운 경기를 했다. 높이가 없다 보니 선수들이 편하게 경기를 한 것 같다.”고 간단히 경기를 정리했다.

연이어 4강 직행 확정에 대해 “기분이 좋다. 남은 10경기 동안 부상이 없으면 한다. 6경기를 이기면 우승이 확정이다.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내용이 좋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날 돋보였던 패스 흐름과 움직임에 대해 “계속 연습을 하고 있다. 타이밍이 안 맞는 부분이 있다. 대성이는 한 박자 빠르게 주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정리했다.

사진 제공 = KBL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뉴스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영광의 얼굴들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결승 현장화보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4강 현장화보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본선 현장화보
[BK포토]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배 3X3 예선 현장화보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