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14일 발렌타인 데이 맞아 '효맨티스트' 패키지 출시

김준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3 19: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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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전자랜드가 프랜차이즈 스타 정효근의 이름을 본따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인천 전자랜드(구단주 홍봉철)는 14일(목) 창원 LG와 홈 경기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정효근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번 패키지권을 구매한 팬들에게는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과 개인 셀프 촬영 사진을 인화하여 정효근 선수가 직접 전달하며, 3월 1일(토) 원주 DB와 홈 경기 12% 할인권 및 14일(목) 정효근 선수 득점만큼 할인율을 적용한 할인권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경기 중 정효근 존(D3구역)에 있는 팬들을 위한 세레모니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전자랜드는 지난 시즌에 이어 서포터즈 회원을 위해 ORANGE PRICE 가격을 출시했다. 회원에 가입할 경우 1층 특석 전 구역에 대해 상시 5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랜드 농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사진제공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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