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KBL
‘결국 쓰러졌다...’ 무릎 부상 최부경, 12일 전자랜드전 결장

[바스켓코리아 = 잠실학생/이성민 기자] 최부경이 12일 전자랜드전에 나서지 못한다.

12일(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

이날 경기를 앞두고 SK는 최부경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최부경의 결장 이유는 무릎 부상. 최부경은 올 시즌 내내 무릎 부상으로 제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통증의 정도가 극심해진 최부경은 결국 결장까지 이르게 됐다.  

지난 10일(화) DB전을 앞두고 문경은 감독은 “(최)부경이의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다. 무릎 통증이 더 심해진 것 같다. 마음이 착잡하다.”며 “플레잉 타임 조절로도 몸 상태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결장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바 있다.  

SK는 최근 연일 맹활약하고 있는 송창무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송창무는 수비와 허슬 플레이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중이다. 김우겸도 평소보다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을 전망. 여기에 류영환까지 로스터에 합류시켰다.

SK가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전자랜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기 위해선 최부경 공백을 최소화해야 한다. 백업 빅맨들의 깜짝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진 SK다.

최부경의 복귀는 국가대표 브레이크 기간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사진제공 = KBL 
  

이성민  aaaa1307@naver.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뉴스
[BK포토]KT 김영환
[BK포토]KT 랜드리
[BK포토] KT 조상열
[BK포토]KT 허훈
[BK포토]SK 김건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