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동아리
[마포구협회장배] ‘다크호스’ SYBC, 분농회 넘어 8강 진출… 8강 대진 확정
분농회를 꺾고 8강 전에 진출한 다크호스인 SYBC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SYBC가 분농회를 물리치고 8강전에 진출했다.

SYBC는 26일 서울시 마포구 염리생활체육관에서 벌어진 제3회 마포구협회장배 4050 생활체육 농구대회 12강 전에서 분농회를 51-37로 이겼다.

1쿼터 4-6으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던 SYBC는 2쿼터 20-8로 크게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전반전24-14, 10점차 리드로 후반전을 맞이했다.

3쿼터 분농회는 2쿼터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공격에 집중력을 더했고, 16을 집중시키며 점수차를 줄여갔다. 30점 고지를 점령하며 30-38, 8점차로 좁혀가며 4쿼터를 맞이했다.

SYBC는 역전을 허용치 않았다. 리드미컬한 경기 운영으로 간간히 점수를 추가했고, 수비를 견고히 가져가며 14점차 낙승과 함께 8강전에 진출했다.

SYBC는 박정완이 3점슛을 터트리며 외곽을 이끌었고, 박태경이 인사이드를 장악했다. 또, 차상호도 간간히 점퍼를 터트리며 팀 승리를 도왔다. 분농회는 전병철과 이종호가 분전했고, 전호도 간간히 득점에 가담했지만, SYBC 높이와 결정력을 넘어설 순 없었다.

한편 첫 경기로 벌어진 매직스와 마이너스 경기에선 오원석이 경기 운영과 3점슛이 빛난 마이너스가 김일구가 분전한 매직스를 57-30, 27점차로 물리치며 8강에 올랐다.

두 번째 경기는 헝그리보이즈와 페가수스의 경기. 헝그리보이즈가 1쿼터 20-2로 앞선 상승세를 경기 끝까지 이어가며 47-35, 12점차 승리와 함께 한 계단 더 올라섰다.

마지막 경기는 나이샷과 목우회의 경기. 양 팀 경기는 대등한 객관적 전력을 증명하듯 나이샷의 3점차 승리로 막을 내렸다. 1쿼터 목우회가 7-5, 2점을 앞서면서 출발했지만, 이후 계속 시소 게임을 펼쳤고, 경기 후반 지종근 자유투가 터진 나이샷이 36-33, 짜릿한 3점차 승리를 거두며 마지막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아래는 12강 경기결과다.

[12강 경기결과]

마이너스 57(14-6, 8-5, 12-11, 23-8)30 매직스

헝그리보이즈 47(20-2, 6-15, 16-10, 5-8)35 페가수스

SYBC 51(4-6, 20-8, 14-16, 13-7)37 분농회

나이샷 36(5-7, 9-7, 9-9, 13-10)33 목우회

[8강, 본선 대진표]

11시 훈스4060 VS 마이너스(마포구민A), 닥터바스켓 VS 헝그리보이즈(마포구민B)

12시 바닐라 VS SYBC(마포구민A), 스피드 VS 나이샷(마포구민B)

15시 4강전 - 8강전 11시 경기 승자(마포구민A), 8강전 12경기 승자(마포구민B)

17시 결승전

사진 제공 = 마포구농구협회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뉴스
[BK포토]Korea Tour 리그 에너스킨 VS 충북농구협회
[BK포토]Korea Tour 아시안컵 대표팀 최종 선발전 BAMM VS 하늘내린인제 경기화보
[BK포토]Korea Tour 아시안컵 대표팀 최종 예선 경기화보
[BK포토]2019 Korea Tour 서울 오픈부 경기화보
[BK포토]KXO 서울투어, 한울건설&쿠앤HOOPS VS 하늘내린인제 결승 경기화보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