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더비, 사랑의 쌀 전달식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1-22 0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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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와 서울 SK 나이츠가 양 팀 간 2차례의 S-Derby를 통해 적립한 1,300 Kg의 “사랑의 쌀”전달식을 22일 (화)오전 11시 30분에 서울역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급식소”에서 시행한다.


지난 2차례의 경기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 195만원(106점, 89점), 서울 SK 나이츠 177만원(93점, 84점) 총 372만원이 적립됐으며 이날 전달식은 승장인 이상민 감독이 지정한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전달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천기범, 문경은 감독, 최원혁이 참석한다.


서울 삼성과 서울 SK는 앞으로 남은 2경기에서도 사랑의 쌀 적립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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