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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아쉬움 토로한 유재학 감독 “그레이를 못 막아서 졌다”

[바스켓코리아 = 잠실실내/김준희 기자] “그레이를 못 막아서 졌다.”

유재학 감독이 LG전 패배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삼성과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4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현대모비스는 10일 LG전에서 68-87로 패한 바 있다. 메이스와 그레이가 51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전 라커룸에서 만난 유 감독은 “그레이를 못 막아서 졌다. 쇼터가 볼을 뺏으러 가다가 아웃넘버 상황을 내주면서 점수를 내줬다”고 당시 경기를 돌아봤다.

양동근과 이대성의 부상 소식도 전했다. 유 감독은 “양동근은 발목 부상으로 2주 진단을 받았다. 2주 뒤 재검을 받아야 한다. 이대성은 햄스트링이 올라오면서 4주 진단을 받았다. 종아리 부상도 그대로다. 2군 선수들과 스킬 훈련을 하다가 다쳤다더라”고 말했다.

가드진 운용에 대해서는 “(박)경상이, (김)광철이, (서)명진이 돌려가면서 쓸 것”이라며 “배수용도 오늘 좀 봐야 한다. 지금은 상대 선수가 수비를 잘 안 하다 보니 오픈 상태에서 쏘는데, 상대 수비가 붙었을 때 못 던지면 소용없다. 그런 걸 더 연습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사진제공 = KBL

김준희  kjun03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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