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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 간절한’ 신한은행 신기성 감독 “김단비, 주장으로서 책임감 갖고 있어”

[바스켓코리아 = 인천/김준희 기자] “주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뛰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은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과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맞대결을 가진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22일 KB스타즈전 이후 다시 2연패에 빠졌다.

그러나 아직 ‘탈꼴찌’의 희망을 놓을 수는 없다. 5위 OK저축은행이 전날 우리은행에게 패배하면서, 승차가 1.5G으로 좁혀졌기 때문.

경기 전 만난 신기성 감독은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동안 슈팅 등 선수들의 기량 발전에 초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 감독은 “(윤)미지나 (김)규희가 슛이 없는 선수가 아닌데, (윤)미지는 출전 시간이 들쭉날쭉하고 (김)규희는 슛이 안 들어가면서 자신감을 잃은 것 같다. 결국은 연습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김단비에 대해서도 완벽한 상태가 아니라며 “주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뛰고 있다. 아파서 못 뛸 정도는 아니지만, 본인이 참아가며 뛰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부상이 큰 변수였던 것 같다. 돌아보면 시즌 내내 (김)단비나 스트릭렌 등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악재가 쌓였다. 백업 선수들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올라와주길 바란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사진제공 = WKBL

김준희  kjun03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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