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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안양 KGC인삼공사 오세근 불참, 서울 삼성 유진 펠프스로 대체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올스타 투표 전체 5위에 오른 안양 KGC인삼공사 포워드 오세근이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9일 "올스타전 참가 선수가 변경됐다"라며 "오세근(안양 KGC인삼공사)의 무릎 부상으로 인해 유진 펠프스(서울 삼성)로 대체됐다"라고 밝혔다.

오세근은 무릎 부상 여파로 인해 제 컨디션이 아닌 상태로 간혹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출전 시간이 거의 없다 싶을 정도로 제한적으로 경기에 나섰고, 결국 올스타전 출전 불발을 알렸다. 

올시즌 대체 선수로 삼성에 합류한 펠프스는 이날 전까지 18경기에 나서 경기당 26.5점 13.9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사진 제공 = KBL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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