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서울 SK 김선형 49득점 기념 시상식 가져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1-09 18: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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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KBL은 지난 1월 5일(토)서울 SK 對 부산 KT(잠실학생체육관)경기에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한 서울 SK 김선형(49점)선수에게 기념상을 수여한다.


해당 경기에서 김선형 선수가 달성한 49점은 2011년 3월 12일(토)문태영 선수(당시 창원 LG 소속)가 서울 삼성을 상대로 득점한 40점 이후 8년 만에 국내 선수가 한 경기 40점 이상을 기록한 값진 기록이다.


KBL은 국내 선수들이 좋은 기량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감동이 있는 프로농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독려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 SK 김선형 선수에게 ‘49득점 기념상’을 시상하게 됐다.


김선형 선수에 대한 ‘49득점기념상’시상은 오는 25일(금)잠실학생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서울 SK 對 창원 LG 경기에 앞서 진행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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