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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농구클럽, 제1회 크리스천 농구대회 성황리 개최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다양한 농구문화 전도를 위해 힘쓰고 있는 JBJ 바스켓볼 클럽이 이색적인 행사를 가졌다. 

이항범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JBJ 바스켓볼 클럽은 구랍 12월 22일 경향교회 체육관에서 제1회 JBJ 크리스천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교회와 선교단체 등 총 6개 팀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 농구를 주제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항범 대표의 개회사로 출발을 알린 이번 대회는 레이업슛 콘테스트, 뮤지컬배우 김민균의 축가까지 함께해 빛을 더했다.

여러 셀럽들의 인사도 있었다. 가수 하하와 신지, 개그맨 송중근, 오나미, 용인 삼성생명의 김보미 등도 축하영상을 전했으며, 이 대표의 아버지인 배우 이병철씨도 현장을 찾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대표는 지난 2004년 고졸 출신 최초로 프로농구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지명되며 이슈를 모았던 바 있다. 

짧았던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이 대표는 은퇴 이후 서울 삼성에서 유소년을 가르치는 등 꾸준히 지도자의 길을 걸어왔으며, JBJ 농구클럽을 창설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했던 이 대표는 “농구를 통한 선교를 꿈꾸며 JBJ 바스켓볼 클럽을 설립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크리스천 농구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실력을 겨루고 은혜를 나누기 바란다. 앞으로도 농구를 선교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대회의 취지를 전했다.

사진 제공 = JBJ 농구클럽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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