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동아리
제29회 삼육대학교 총장배 겸 제38회 서울시특별시 동아리연맹 회장배 전국 중고동아리 농구대회 개막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24일) 삼육대체육관에서 제29회 삼육대학교 총장배 겸 제38회 서울시특별시 동아리연맹 회장배 전국 중고동아리 농구대회가 개막했다.

11시 개막식에는 김성익 삼육대 총장 대회사를 시작으로 4일간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대회사는 생활체육학과 이재구 학과장이 대독했다. 이 학과장은 “선수들이 학년 말에 우리 대학교를 찾아와 농구 경기를 통해 그 동안 학업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마음껏 풀고 갔으면 한다. 지속적으로 대회를 유치해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한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이은 순서는 선수단 대표 선서. 대표 선수는 직전 대회 고등부 우승 팀인 오금고등학교 주장 선용준이었다.  선용준 학생은 “정정당당하게 경기 규칙을 준수하고 경기에 임할 것을 선서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 21개, 중등부 17개 팀 등 총 38개 팀이 참가했고, 24일과 25일은 예선전을 치르며, 26일과 27일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린다.  

사진 제공 = 서울시동아리농구연맹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저작권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뉴스
[BK포토]3X3 프리미어리그 2R 경기화보
[BK포토]건대 훕드림 어댑트 BB 첫 시연 행사 현장 화보
[BK포토]3X3 프리미어리그 1R 경기화보
[U리그 중간리뷰] 이기는 법 터득한 경희대, 절대 2강 구도 깨진 남대부
[BK포토]Korea Tour 리그 에너스킨 VS 충북농구협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