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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드-스터드마이어, NBA 3월의 선수로 선정


마이애미 히트의 드웨인 웨이드와 피닉스 선즈의 아마레 스터드마이어가 각각 동부와 서부 컨퍼런스 3월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드웨인 웨이드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마이애미 히트를 12승 3패로 이끌면서 평균 26.9득점, 7.5어시스트로 이 부분 동부 컨퍼런스 3위를, 2.3스틸로 1위를 기록했다.

웨이드는 6경기에서 30득점 이상을 기록했으며 12 경기에서 20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활약을 보여 지난 2006년 3월 12승 3패를 한 이후 마이애미가 최고의 성적을 내는데 기여했다. 지난 3월 4일 LA 레이커스 전에서는 연장 끝에 27득점, 14어시스트(시즌 최고 기록)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웨이드는 3월에만 6번의 더블-더블을 기록하였으며 골든스테이트, L.A. 레이커스, 애틀랜타를 차례로 물리치며 3연속 더블-더블을 선보이기도 했다. 웨이드는 3월에만 두 번이나 NBA 금주의 선수에 선정되었으며 이번이 그의 시즌 첫 이달의 선수 수상이다.

아마레 스터드마이어는 3월 한 달 동안 27.3득점(서부 컨퍼런스 2위)에 .577의 슈팅 성공률, 9.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피닉스 선즈의 12승 2패를 이끌었다.

스터드마이어는 득점, 리바운드, 슈팅 성공률등 모든 분야에서 팀을 이끌면서 NBA 7대 30득점 게임과 타이 기록을 세웠다. 지난 3월 19일 스터드마이어는 16개의 슈팅을 시도해 44득점을 올렸다. 이는 지난 2007-08시즌 크리스 보쉬 이후 가장 적은 슈팅으로 40득점 이상을 달성한 기록.

피닉스 선즈는 현재 9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이는 현 시점에서 가장 긴 연승 기록이다. 이번 이달의 선수 수상은 스터드마이어의 시즌 첫 번째이다.

동부와 서부 컨퍼런스의 다른 3월의 선수 후보로는 레이먼드 펠튼(샬럿 밥캐츠),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루이스 스콜라(휴스턴 로키츠), 케빈 듀란트(오클라호마시티 썬더스), 드와이트 하워드( 올랜도 매직), 데론 윌리엄스(유타 재즈) 등이 있다.

바스켓코리아 박찬기 기자 / 사진출처 NBA (상)드웨인 웨이드, (하)아마레 스터드마이어

외계인반란군  cksrlwk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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