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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진출 꿈꾸는 13명, 드래프트 관문 실기테스트 나선다!

[바스켓코리아 = 편집부] KBL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체육관에서 2018 KBL 국내선수 드래프트에 신청한 일반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기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일반인 참가자 실기테스트에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13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13명 중 11명은 고등학교나 대학까지 농구 선수로서 활약했던 이들이다. 박홍익과 임재균 두 명은 선수 경력이 없다. 

경력 선수 중에서 눈에 띄는 이들이 여럿 있다. 한준혁은 3대3 농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이름을 많이 알렸다. 

한국 고교 무대에서 활약했던 강바일은 몽골 국가대표로 2018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바 있다. 

정지우, 홍석민, 김남건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더 프로 진출의 문을 두드린다. 3년 전 드래프트에 참가했었던 신효섭도 재도전한다. 

조한진은 국내에서 중학교까지 선수 생활을 하다 일본대학 무대에서 활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기테스트는 대한민국농구협회 소속이 아닌 선수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실기테스트에 합격하면 드래프트 참가 자격을 얻는다. 

대한민국농구협회 소속 37명은 드래프트 참가가 확정된 상태다. 

현재 유력한 1순위 후보는 변준형과 박준영, 전현우로 꼽히며,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프로에 바로 뛰어드는 서명진도 상위 순위에 뽑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드래프트 지명권 추첨은 11월 19일, 드래프트는 11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 KBL 

편집부  1prettyj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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