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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농구] 삼성, 초등부 저학년 3번째 정상에 서다!

[바스켓코리아 = 군산/이재범 기자] 삼성이 4년 만에 역대 3번째 초등부 저학년 정상에 섰다. 

서울 삼성은 12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유소년클럽 농구대회 IN 군산’ 초등부 저학년 결승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17-8로 꺾고 우승했다. 

삼성이 초등부 저학년에서 우승한 건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3번째다. 지난 대회 우승팀 현대모비스는 2년 연속 결승 진출에 만족했다.  

삼성은 경기 초반 박범윤과 박재영의 득점으로 7-3으로 앞서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이현후도 득점에 가세한 삼성은 11-5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삼성은 예선 4경기에서 평균 16.8점을 올렸다. 이날 오전에 있었던 8강(vs. 오리온)과 준결승(vs. SK)에서 각각 27점과 29점을 폭발시키며 결승에 올랐다. 

삼성은 전반과 달리 후반에 많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그렇지만, 탄탄한 수비로 현대모비스의 득점 역시 꽁꽁 묶었다. 삼성은 현대모비스에게 후반에 3점만 내줬다. 

삼성은 전반에 득점력으로 주도권을 잡았고, 후반에 수비력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삼성 박재영은 8점 3리바운드로 결승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이현후는 6점 2리바운드로 제몫을 했다. 박범윤은 3점 7리바운드로 우승을 도왔다. 

현대모비스 박주안은 4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차민준은 3득점했다. 

사진제공 = KBL 

이재범  1prettyj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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