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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연맹 3X3 스폰 ‘나무에셋’ 스포츠 마케팅에 힘 쏟는다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스포츠 마케팅에 힘을 쏟겠다”

상주에서 열리는 14., 15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학생 3X3 축제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나무에셋 전호 대표의 말이다.

전 대표는 골프 선수 출신의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현재 몇몇 프로 선수를 통해 스폰서쉽을 진행하고 있다.

전 대표는 “스포츠에 관심이 많다. 특히 골프와 농구는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 골프와 관련한 스폰서십을 계속 진행해 왔고, 최근 농구에도 많은 관심을 두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골프 선수 출신인 전호 대표는 정적이고 세밀함에 재미가 있는 골프에 더해 어렸을 적부터 친구들과 함께 나누었던 농구도 많이 즐기고 있다.

회사 내 농구 팀을 결성해 직장부 대회에 꾸준히 참가를 하고 있고, 두 개의 동아리 팀에 가입해 농구를 주말마다 농구를 즐기고 있을 정도로 농구에 대한 애정이 뛰어나다. 실력도 상당하다는 후문이다.

전 대표는 “골프는 골프대로, 농구는 농구대로 그 재미가 다르다. 두 운동을 같이 하다 보니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이어 전 대표는 “골프와 관련한 스폰서십을 진행하면서 스포츠 마케팅의 효과를 알게 되었다. 농구 역시 내가 직접 참여하고 있는 만큼 조금씩 스폰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최근에 들어서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자신이 졸업한 모교 농구 동아리 후원을 시작으로 각종 생활체육 농구 대회에 조금씩 스폰서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JBJ농구클럽(대표 이항범)에도 후원을 진행하는 등 그 폭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전 대표는 “내가 애정을 갖고 있는 종목인데다,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 활동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도 같은 맥락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전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나무에셋은 중소기업 경영 컨설팅 전문 업체로 ㈜나무웍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나무하나세무회계, 노무법인다현과 법무법인태율과 MOU를 체결해 중소기업의 노무와 법무 관련 상담까지, 중소기업의 역량이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관리적인 측면을 전방위 지원한다.  또, ㈜나무애드를 통해 바이럴 마케팅과 관련한 사업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세무회계와 관련한 토털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4차 산업 시대로 접어드는 만큼, 세무회계 영역도 자동화될 수 있는 시장을 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진행 중인 프로젝트다.

전 대표는 “사업도 사업이지만, 최근 스포츠는 우리 일상에 많은 영역을 차지한다.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스폰서십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영광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로 대학생 체력 증진과 우호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대회다. 

사진 제공 = 나무에셋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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