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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농구클럽, (주)나무에셋과 스폰서쉽 체결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JBJ 농구클럽(대표 이항범)은 지난 19일 중소기업경영컨설팅 전문 업체인 (주)나무에셋과 스폰서쉽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JBJ 농구클럽은 일반적인 아이들만을 지도하는 스포츠 클럽과는 달리 소외계층, 다문화가정, 지적장애(실시 예정)를 가진 청소년들과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전문 선수의 스킬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농구클럽이다.

여러 내.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해서 농구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활동을 모토로 하고 있다.

JBJ 농구클럽 이항범 대표는 중,고교 시절 엘리트 선수를 경험한 후 2004년 KBL 일반인 드래프트를 통해 '최초 고졸, 최단신 KBL 리거'로 전주 KCC에서 데뷔했던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또, 원로 연기자인 이병철씨의 아들로도 유명세를 탔던 인물이다.

기량은 뛰어났지만 170cm이라는 신장의 한계를 실감하며 이른 은퇴를 선택했던 이 대표는 이후 한 스포츠 브랜드 투어 선수를 경험한 후 한 프로구단의 강사를 역임했고, 지난해부터 JBL 농구클럽을 창단해 운영 중이다.

JBJ농구클럽과 스폰서쉽을 맺은 ㈜나무에셋 전호(44) 대표는 사내 농구팀과 사회인 농구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열혈 농구 동호인이다. 학창 시절 골프 선수로 활동한 경력도 지니고 있는 스포츠 매니아다. 

전 대표는 “농구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이항범 대표와 연을 맺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골프와 함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스포츠인 농구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이 대표 경영 철학에 동감하는 의미로 후원을 결정하였다.”라며 스폰서쉽 배경에 대해 털어 놓았다.

(주)나무에셋은 기업 전문 CS 컴퍼니로 ㈜나무웍스, ㈜나무애드, 나무하나세무회계, 노무법인다현, 법무법인태율과 함께 기업운영 전반에 필요한 모든 것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주)나무에셋은 JBJ농구클럽 뿐 아니라 농구팀 JBJ, 대학교농구동아리, 각종 농구대회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KPGA 프로 선수 개인 스폰서쉽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JBJ농구클럽

김우석  basketguy@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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