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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LG 김시래, DB와 경기 결장 예정!

 

3일 고양 오리온과 경기에서 발목을 다쳤던 LG 김시래는 DB와 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다.

[바스켓코리아 = 창원/이재범 기자] 발목 부상을 당한 김시래가 DB와 경기에 결장한다. 

창원 LG 주전 포인트가드 김시래마저 원주 DB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김시래는 지난 3일 고양 오리온과 경기 시작과 함께 오른 발목을 다쳤다. 5분여 뒤에 다시 코트에 나섰다. LG는 오리온에게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김시래는 16분 13초 출전해 5점에 그쳤지만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후반에 발목 통증이 있어 주로 벤치를 지켰다. 

4일 오후 코트 훈련에 불참했던 김시래는 오전 훈련까지 참가하지 못했다. 결국 DB와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LG 코칭 스태프가 발목 통증이 남아 있는 김시래를 안 보낼 예정이라고 한다. 

정성우도 발부상으로 전주 KCC와 경기부터 경기에 나오지 않고 있다. LG는 이번 시즌 김시래와 정성우를 포인트가드로 구상하고 시즌 준비를 했다. 주축 두 포인트가드 없이 DB와 경기를 해야 하는 셈이다. 

LG는 더구나 이날 일본에서 재활을 마치고 귀국한 김종규 없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주전 두 명 없이 경기를 하는 셈이다. 

김시래와 정성우의 빈 자리는 양우섭과 정창영이 메울 전망이다. 양우섭과 정창영은 오리온과 경기서 3점슛 5개 포함 23점 6어시스트 7스틸을 합작했다. 

LG와 DB의 맞대결은 5일 오후 7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중계 예정이다. 

사진출처 = KBL 

이재범  1prettyj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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