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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김진 감독과 3년 재계약
20140409 김진 감독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창원 LG가 5월 1일(목) 김진(53) 감독과 계약 기간 3년, 연봉 4억원에 재계약한다고 발표했다

김진 감독은 2011~2012시즌부터 창원LG의 지휘봉을 맡아 2013~2014시즌 정규리그 역대 팀 최다 승(40승14패)및 최다 연승(13연승) 기록과 함께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이끄는 등 탁월한 지도력으로 LG를 젊음과 패기의 명문 구단으로 만들었다.

김진 감독은 “KBL 최고의 열정적인 창원 팬들과 패기 넘치는 우리 선수들과 코트에서 계속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구단에 감사한다. 이번 시즌은 기쁨과 함께 아쉬움이 남는 시즌이었다. 우리 선수들과 함께 이번 시즌 못 이뤘던 통합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진 감독을 보좌하며 이번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함께 만들어낸 강양택 코치와 정재훈 코치도 각각 계약기간 3년으로 재계약하였다.

사진 제공 = KBL

kahn05  kahn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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