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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김동준, 이현민에게 배우고 싶은 것은?
손동환 기자 2020.08.05
“여유를 배우고 싶다”경희대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이후 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권혁준(전주 KCC)과 최재화 등 가드진의 공백도 있었다.공백을 메울 새로운 가드가 필요했다. 김동준(180cm, G)이 대표적인 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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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의 스피드, 현대모비스의 노련미를 위협하다
손동환 기자 2020.08.03
스피드 하나는 독보적이었다.권혁준(전주 KCC)과 최재화가 빠져나간 경희대 가드진. 그 자리를 메운 이 중 1명은 김동준(180cm, G)이었다.김동준은 동포지션 중에서도 작은 키. 그러나 작은 키를 ‘스피드’와 ‘탄력’으로 커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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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김형진, 그가 말한 ‘김시래’와 ‘안정감’
손동환 기자 2020.07.20
“안정감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주희정 고려대 감독은 “2년 밖에 지켜보지 못했지만, 패스 센스 하나는 타고난 느낌이다. 깜짝 놀랄 때도 많다. 내가 선수 때 지녔던 패스 센스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 2~3수를 내다보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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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이우석, 주희정 감독을 호랑이로 표현한 이유
손동환 기자 2020.07.20
“호랑이 같이 몸이 많이 성나있고, 스피드도 엄청 빠르셨다”이우석(196cm, G)은 2018년도에 고려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리고 동기들보다 1년 빠르게 프로 진출을 선언했다.이우석은 가드 못지 않은 스피드와 빅맨 못지 않은 탄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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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박민우의 고민, 스몰포워드와 파워포워드 사이
손동환 기자 2020.07.19
“3번과 4번을 넘나드는 선수가 되고 싶다”박민우(197cm, F)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평균 12.6점으로 팀 내 3위를 기록했고, 2점슛 성공률(50.9%, 88/173) 팀 내 1위를 기록했다. 평균 리바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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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 슈터' 단국대 임현택, “자신 있게 던져야 한다”
손동환 기자 2020.07.18
“자신감과 적극성을 많이 보완해야 한다”석승호 단국대 감독은 “전력 누수가 없다는 것부터 크다. 조직력이 그대로 유지됐기 때문이다. 신입생이 많이 들어온 데다가, (임)현택이까지 들어왔다. 가용 인원이 많이 생겼기에, 우리 팀의 전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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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김영현, “프로 진출만으로 영광일 것 같다”
손동환 기자 2020.07.17
“프로 진출만으로 영광일 것 같다”단국대의 에이스는 윤원상(182cm, G)이다. 그러나 단국대를 지지하는 기둥은 김영현(200cm, C)이다. 김영현은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스크린과 속공 가담 등 궂은 일을 성실히 했다. 연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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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윤원상, “프로에서도 내 공격력 살리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17
“공격력을 잘 살리고 싶다”윤원상(182cm, G)은 입학 직후부터 단국대의 핵심 자원이었다.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슈팅과 공격성이 돋보이는 자원. 자기 공격력을 활용해 동료를 볼 수 있는 자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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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박지원 “슛 약점이라는 평가, 자극제로 삼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13
연세대 박지원이 슛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올해 대학교 4학년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자신을 보여줄 무대가 현저히 적어졌다. 대학리그가 개막을 2학기로 미뤘고, 매년 여름에 열렸던 MBC배 역시 취소됐다. 이로 인해 프로 진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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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진출 준비하는 경희대 이용기 "슛과 수비라는 확실한 장점 만들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12
이용기와 자신의 장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9일 경희대는 인천 전자랜드와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10일에는 고양체육관으로 이동해 고양 오리온을 상대했다. 2경기 모두 30점차 가까이 격차가 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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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픽 후보’ 중앙대 박진철, 김주성 코치에게 들은 조언은?
손동환 기자 2020.07.09
“맞춤형 조언을 해주셨다”박진철(201cm, C)은 탄탄한 체격 조건과 뛰어난 운동 능력을 지닌 빅맨이다. 1학년 때부터 중앙대의 페인트 존을 지켰고, 중앙대 전력의 핵심이 됐다.박진철의 능력은 기록으로도 알 수 있다. 2019 K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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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기로에 선 중앙대 성광민, “마음을 더 단단하게...”
손동환 기자 2020.07.08
“마음을 더 단단하게 먹으려고 한다”성광민(183cm, G)은 양홍석(부산 kt)-서명진(울산 현대모비스)과 함께 2016년 부산중앙고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 중 1명이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이타적인 마인드를 지닌 포인트가드로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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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려고 하는 중앙대 이기준, 변화의 키 포인트는?
손동환 기자 2020.07.07
마음가짐을 고쳐먹었다. 그게 핵심이다.이기준(180cm, G)은 중앙대 2학년이었던 2018년부터 많은 기회를 보장받았다. 2018 대학농구리그 정규리그 전 경기(16경기)에 나섰고, 평균 34분을 코트에서 뛰었다. 평균 7.9점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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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박태준이 내세우고 싶은 무기, ‘수비’
손동환 기자 2020.07.0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수비 기여도를 높이고 싶다”박태준(179cm, G)은 2학년 때까지 벤치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러나 3학년 때 출전 기회를 보장받았다.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처음으로 정규리그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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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남진식의 바람, “수비에서 기여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0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수비에서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건국대 4학년인 남진식(183cm, F)은 2학년 때까지 평균 5분 이상을 뛰지 못했다. 3학년인 2019 대학농구리그 때 평균 14분을 넘게 나섰다. 2020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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