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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 이겨내고 자신 위해 노력 중인 명지대 이도헌 “목표는 프로 진출”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도헌이 프로 진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 중이다.대학 4학년은 프로를 가기 위해 중요한 시기이다.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올해 4학년들은 그렇지 못하다. 코로나로 인해 공식경기가 연달아 취소되면서 자신을 뽐낼 무대를 잃었다. 이 때문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선수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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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유일 4학년' 송수현 "연습경기가 중요, 좋은 인상 심어주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양대의 유일한 4학년인 송수현이 구슬땀을 흘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정재훈 감독의 한양대는 2019년 대학리그 초반 다크호스로 꼽혔다. 신입생과 벌드수흐(현 이근휘)가 좋은 활약을 펼쳤고, 기존 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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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이용우, ‘변화’ 그리고 ‘발전’과 마주하다
손동환 기자 2020.06.30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달라지고 나아져야 한다.안양고를 졸업한 이용우(184cm, G)는 대학 입학 후 바로 건국대학교의 주전 선수가 됐다. 안정적인 볼 핸들링과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외곽 주축 자원이 됐다. 고등학교 동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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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캡틴' 송기찬 "프로서 오래 살아남는 선수 되고파"
김영훈 기자 2020.06.2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명지대 캡틴 송기찬이 미래의 꿈을 밝혔다.2019년 대학리그, 명지대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분전했다. 비록 2승에 그쳤고 순위도 11위였지만 경기 내용은 선전했던 적이 많았다. 그 중심에는 정의엽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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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간절한’ 상명대 신원철, “프로에 꼭 진출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프로에 꼭 진출하고 싶다”신원철(186cm, G)은 곽정훈(188cm, F)-이호준(184cm, G) 등 동기에 비해 많은 실전 경험을 쌓지 못했다. 3학년이었던 지난 2019 KUSF 대학농구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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