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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김형진, 그가 말한 ‘김시래’와 ‘안정감’
손동환 기자 2020.07.20
“안정감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주희정 고려대 감독은 “2년 밖에 지켜보지 못했지만, 패스 센스 하나는 타고난 느낌이다. 깜짝 놀랄 때도 많다. 내가 선수 때 지녔던 패스 센스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 2~3수를 내다보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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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이우석, 주희정 감독을 호랑이로 표현한 이유
손동환 기자 2020.07.20
“호랑이 같이 몸이 많이 성나있고, 스피드도 엄청 빠르셨다”이우석(196cm, G)은 2018년도에 고려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리고 동기들보다 1년 빠르게 프로 진출을 선언했다.이우석은 가드 못지 않은 스피드와 빅맨 못지 않은 탄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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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박민우의 고민, 스몰포워드와 파워포워드 사이
손동환 기자 2020.07.19
“3번과 4번을 넘나드는 선수가 되고 싶다”박민우(197cm, F)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평균 12.6점으로 팀 내 3위를 기록했고, 2점슛 성공률(50.9%, 88/173) 팀 내 1위를 기록했다. 평균 리바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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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 슈터' 단국대 임현택, “자신 있게 던져야 한다”
손동환 기자 2020.07.18
“자신감과 적극성을 많이 보완해야 한다”석승호 단국대 감독은 “전력 누수가 없다는 것부터 크다. 조직력이 그대로 유지됐기 때문이다. 신입생이 많이 들어온 데다가, (임)현택이까지 들어왔다. 가용 인원이 많이 생겼기에, 우리 팀의 전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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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김영현, “프로 진출만으로 영광일 것 같다”
손동환 기자 2020.07.17
“프로 진출만으로 영광일 것 같다”단국대의 에이스는 윤원상(182cm, G)이다. 그러나 단국대를 지지하는 기둥은 김영현(200cm, C)이다. 김영현은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스크린과 속공 가담 등 궂은 일을 성실히 했다. 연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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