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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단국대 김영현, 짧은 경력에도 기량 갖출 수 있는 비결은 '성실함'
황정영 기자 2020.09.21
“성실함에서는 1순위인 선수 될 것”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대회는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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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얼리 최초 1순위’ 노리는 고려대 이우석, “제 꿈은 KBL 홍길동”
최은주 기자 2020.09.20
“코트 여기저기서 번쩍이는 플레이 펼치고 싶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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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단국대 윤원상, "프로에 진출한다는 것은 백지에 그림을 그리는 과정"
황정영 기자 2020.09.19
“저를 지명해 주신 팀 색깔에 맞게 다시 그림을 그려나가겠다” 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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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최고참 후보생' 상명대의 2학년들, 과연 어떤 모습 보여줄까?
황정영 기자 2020.09.17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연맹은 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뤘다. 대학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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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성장의 아이콘’ 고려대 박민우가 그려갈 농구 인생
최은주 기자 2020.09.17
“주희정 감독님께서 주신 기회를 잘 잡아 여기까지 왔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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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송동훈, 김근현, 박종하, 차기 성균관대를 이끌 '삼인방'
황정영 기자 2020.09.17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연맹은 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뤘다. 대학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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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안암골 호랑이’ 이두원, 2019년 모습은?
김영훈 기자 2020.09.14
휘문고에 재학 중이던 이두원은 올해 고려대에 입학했습니다. 그는 205cm의 신장에 엄청난 운동능력을 자랑합니다.고려대에 입학하기 전인 휘문고 3학년 시절, 바스켓코리아에서 이두원을 직접 만나 보았습니다. 이두원은 진지한 자세로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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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고려대 김형진이 프로를 대하는 자세, ‘겸손’과 ‘성찰’
최은주 기자 2020.09.11
“‘연습’만이 살길이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는 물론,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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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한국 농구 ‘차세대 성인 국가대표팀’, 연세대 이원석과 양준석
최은주 기자 2020.09.10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농구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대학농구연맹은 대학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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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경희대 이용기를 표현하는 말, ‘팀워크는 챔피언을 만든다’
최은주 기자 2020.09.10
“욕심 때문에 혼자만 농구 하면, 팀워크가 깨진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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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유창석과 최재우, 조선대의 '원투펀치'
황정영 기자 2020.09.08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연맹은 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뤘다. 대학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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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경희대 김준환, ‘재평가’받아야 하는 이유는?
최은주 기자 2020.09.07
“단점이었던 외곽슛을 보완하고 있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됐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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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건국대 전태현, "농구 기술은 물론 여유를 갖춘 선수가 될 것"
황정영 기자 2020.09.07
“슈팅과 수비에 온 힘 쏟았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대회는 물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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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건국대 고성빈, '농구 센스'를 말하다
황정영 기자 2020.09.04
“팀원들과 시너지를 내는 패스가 나의 강점.”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 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대학농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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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취준생 특집] 건국대의 '숨은 만능꾼' 남진식
황정영 기자 2020.09.03
“수비가 중점인 선수, 그러나 슛에서도 뒤처지지 않는다.”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신인 드래프트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드래프티들은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로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MBC배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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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주목해야 할 유망주 - 중앙대
황정영 기자 2020.09.03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연맹은 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뤘다. 대학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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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주목해야 할 유망주 – 한양대 ①
최은주 기자 2020.09.02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학리그 개막을 연기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잠잠해지자, 연맹은 리그 개막 시기를 9월로 잡았다. 그러나, 최근 거세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 한 번 개막을 미뤘다.대학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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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연맹, 대학리그 잠정 연기 결정
김영훈 기자 2020.08.31
대학농구가 다시 한 번 연기됐다. 대학농구연맹은 31일 “2020 대학농구리그 개최를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다.대학리그의 개최 연기는 이번이 두 번째이다. 기존 계획대로라면 U리그는 예년과 다르지 않은 3월,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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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계에 덮친 코로나 여파, 대학리그는 어떻게 되나?
김영훈 기자 2020.08.28
대학리그는 어떻게 될까? 코로나19로 인한 여파가 농구계를 덮치고 있다. KBL은 썸머매치를 하루 앞두고 취소했고, WKBL도 9월 5일과 6일 열릴 예정이던 3x3 트리플잼을 연기했다. 중고농구연맹도 연맹회장기를 취소한 데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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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양준석, 동경해오던 팀과 맞선 소감은?
손동환 기자 2020.08.19
“수비 조직력이 확실히 달랐다”연세대학교 신입생인 양준석(182cm, G)은 울산 무룡고등학교 출신이다. 지난 2019년 고려대에 입학한 문정현(194cm, F)과 함께 무룡고를 정상권으로 이끌었다.양준석의 강점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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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대학농구대회, 안전 문제로 무기한 연기
손동환 기자 2020.08.19
MBC배 대학농구대회도 무기한 연기됐다.한국중고농구연맹은 지난 18일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21일부터 김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연맹회장기 남녀고교농구대회 취소한 것.‘코로나19’가 다시 한 번 크게 확산된 게 취소의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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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신동혁의 임무, “팀 에너지 끌어올리기”
손동환 기자 2020.08.19
“팀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게 내 임무다”연세대 신동혁(193cm, F)은 전주고 시절 골밑과 외곽을 넘나드는 선수였다. 많은 활동량과 스피드 등 공격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최성현(고려대)-김형준(한양대) 등과 함께 전주고를 정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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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 단국대 조종민, 목표를 위한 다부진 날갯짓
황정영 기자 2020.08.16
“다부진 플레이를 보여드리겠습니다”단국대는 지난 13일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서울 삼성과 연습 경기를 펼쳤다. 결과는 61-104, 완패.조종민(177cm, G)이 단국대에서 시선을 끌었다. 기록은 2점 7어시스트 1스틸로 저조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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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김태완, 형 김수찬과의 맞대결에서 느낀 점은?
손동환 기자 2020.08.15
“제대로 붙은 건 처음이었다. 그래서 재미있었다”고려대 김태완(180cm, G)은 화려하지 않지만, 농구 센스와 패스 능력을 갖춘 포인트가드. 연세대에 입학한 유기상과 함께 용산고 앞선의 핵심으로 활약했다.김태완은 대학교 입학 후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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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신민석, 대학교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손동환 기자 2020.08.15
“포지션 변경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다”고려대학교는 지난 14일 고양실내체육관 보조체육관에서 고양 오리온과 연습 경기를 치렀다. 66-84로 완패했다.고려대는 경기 초반 오리온의 압박수비와 빠른 공격 전환에 힘을 쓰지 못했다.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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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진출 선언한 한양대 이근휘 "국가대표가 최종 목표"
김영훈 기자 2020.08.15
"최종 목표는 국가대표이다."송교창, 정효근, 양홍석, 서명진, 김형빈. 이들의 공통점은 얼리 엔트리를 통해 프로에 진출했다는 점이다. 대학교 4학년을 마치고 나온 보통의 경우와 달리 앞서 언급한 선수들은 일찌감치 프로에 도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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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신승민, “MBC배, 올해 첫 대회라 설렌다”
손동환 기자 2020.08.14
“부지런한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연세대학교는 지난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창원 LG와 연습 경기를 치렀다. 22일부터 열리는 MBC배 대학농구대회를 준비하기 위함이었다.연세대는 LG를 끝까지 물고 늘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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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취소됐던 MBC배, 22일 상주서 개막
김영훈 기자 2020.08.11
우여곡절 끝에 MBC배가 다시 돌아온다.한국대학농구연맹은 11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취소했던 제36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를 다시금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2일부터 29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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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서 제2의 인생, 김우겸 한양대 코치의 목표는?
손동환 기자 2020.08.11
“많이 공부하고, 많이 배우겠다”김우겸 한양대 코치는 불과 몇 달 전까지 서울 SK 유니폼을 입었다. 힘과 우직함을 바탕으로 한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등으로 백업 빅맨 역할을 착실히 했다.하지만 SK의 탄탄한 포워드 라인을 넘지 못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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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하윤기, SK 장신 숲에 꿇리지 않는 높이
손동환 기자 2020.08.07
선배들의 높이에 크게 꿇리지 않았다.하윤기(204cm, C)는 고려대의 핵심 빅맨이다. 큰 키와 탄력이 강점. 기본적인 조건만으로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하윤기의 소속 학교인 고려대학교는 지난 6일 용인 양지에 위치한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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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김동준, 이현민에게 배우고 싶은 것은?
손동환 기자 2020.08.05
“여유를 배우고 싶다”경희대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이후 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권혁준(전주 KCC)과 최재화 등 가드진의 공백도 있었다.공백을 메울 새로운 가드가 필요했다. 김동준(180cm, G)이 대표적인 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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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의 스피드, 현대모비스의 노련미를 위협하다
손동환 기자 2020.08.03
스피드 하나는 독보적이었다.권혁준(전주 KCC)과 최재화가 빠져나간 경희대 가드진. 그 자리를 메운 이 중 1명은 김동준(180cm, G)이었다.김동준은 동포지션 중에서도 작은 키. 그러나 작은 키를 ‘스피드’와 ‘탄력’으로 커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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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김형진, 그가 말한 ‘김시래’와 ‘안정감’
손동환 기자 2020.07.20
“안정감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주희정 고려대 감독은 “2년 밖에 지켜보지 못했지만, 패스 센스 하나는 타고난 느낌이다. 깜짝 놀랄 때도 많다. 내가 선수 때 지녔던 패스 센스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 2~3수를 내다보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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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이우석, 주희정 감독을 호랑이로 표현한 이유
손동환 기자 2020.07.20
“호랑이 같이 몸이 많이 성나있고, 스피드도 엄청 빠르셨다”이우석(196cm, G)은 2018년도에 고려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리고 동기들보다 1년 빠르게 프로 진출을 선언했다.이우석은 가드 못지 않은 스피드와 빅맨 못지 않은 탄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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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박민우의 고민, 스몰포워드와 파워포워드 사이
손동환 기자 2020.07.19
“3번과 4번을 넘나드는 선수가 되고 싶다”박민우(197cm, F)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평균 12.6점으로 팀 내 3위를 기록했고, 2점슛 성공률(50.9%, 88/173) 팀 내 1위를 기록했다. 평균 리바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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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 슈터' 단국대 임현택, “자신 있게 던져야 한다”
손동환 기자 2020.07.18
“자신감과 적극성을 많이 보완해야 한다”석승호 단국대 감독은 “전력 누수가 없다는 것부터 크다. 조직력이 그대로 유지됐기 때문이다. 신입생이 많이 들어온 데다가, (임)현택이까지 들어왔다. 가용 인원이 많이 생겼기에, 우리 팀의 전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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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김영현, “프로 진출만으로 영광일 것 같다”
손동환 기자 2020.07.17
“프로 진출만으로 영광일 것 같다”단국대의 에이스는 윤원상(182cm, G)이다. 그러나 단국대를 지지하는 기둥은 김영현(200cm, C)이다. 김영현은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스크린과 속공 가담 등 궂은 일을 성실히 했다. 연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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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윤원상, “프로에서도 내 공격력 살리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17
“공격력을 잘 살리고 싶다”윤원상(182cm, G)은 입학 직후부터 단국대의 핵심 자원이었다.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슈팅과 공격성이 돋보이는 자원. 자기 공격력을 활용해 동료를 볼 수 있는 자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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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박지원 “슛 약점이라는 평가, 자극제로 삼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13
연세대 박지원이 슛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올해 대학교 4학년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자신을 보여줄 무대가 현저히 적어졌다. 대학리그가 개막을 2학기로 미뤘고, 매년 여름에 열렸던 MBC배 역시 취소됐다. 이로 인해 프로 진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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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진출 준비하는 경희대 이용기 "슛과 수비라는 확실한 장점 만들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12
이용기와 자신의 장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9일 경희대는 인천 전자랜드와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10일에는 고양체육관으로 이동해 고양 오리온을 상대했다. 2경기 모두 30점차 가까이 격차가 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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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픽 후보’ 중앙대 박진철, 김주성 코치에게 들은 조언은?
손동환 기자 2020.07.09
“맞춤형 조언을 해주셨다”박진철(201cm, C)은 탄탄한 체격 조건과 뛰어난 운동 능력을 지닌 빅맨이다. 1학년 때부터 중앙대의 페인트 존을 지켰고, 중앙대 전력의 핵심이 됐다.박진철의 능력은 기록으로도 알 수 있다. 2019 K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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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기로에 선 중앙대 성광민, “마음을 더 단단하게...”
손동환 기자 2020.07.08
“마음을 더 단단하게 먹으려고 한다”성광민(183cm, G)은 양홍석(부산 kt)-서명진(울산 현대모비스)과 함께 2016년 부산중앙고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 중 1명이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이타적인 마인드를 지닌 포인트가드로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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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려고 하는 중앙대 이기준, 변화의 키 포인트는?
손동환 기자 2020.07.07
마음가짐을 고쳐먹었다. 그게 핵심이다.이기준(180cm, G)은 중앙대 2학년이었던 2018년부터 많은 기회를 보장받았다. 2018 대학농구리그 정규리그 전 경기(16경기)에 나섰고, 평균 34분을 코트에서 뛰었다. 평균 7.9점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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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박태준이 내세우고 싶은 무기, ‘수비’
손동환 기자 2020.07.0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수비 기여도를 높이고 싶다”박태준(179cm, G)은 2학년 때까지 벤치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러나 3학년 때 출전 기회를 보장받았다.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처음으로 정규리그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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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남진식의 바람, “수비에서 기여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0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수비에서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건국대 4학년인 남진식(183cm, F)은 2학년 때까지 평균 5분 이상을 뛰지 못했다. 3학년인 2019 대학농구리그 때 평균 14분을 넘게 나섰다. 2020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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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대학 대회 취소, 건국대 고성빈의 생각은?
손동환 기자 2020.07.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준비할 시간은 오히려 많았다”‘코로나19’는 모든 걸 바꿔놓았다. 부정적인 방향으로 말이다.대학농구 역시 마찬가지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던 MBC배 대학농구대회는 처음으로 취소됐고, 2020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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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캡틴’ 전태현,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건국대의 핵심 전력은 이용우(184cm, G)와 주현우(198cm, F)다. 이용우의 슈팅 능력과 2대2 전개, 주현우의 높이와 운동 능력이 건국대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
힘든 시기 이겨내고 자신 위해 노력 중인 명지대 이도헌 “목표는 프로 진출”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도헌이 프로 진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 중이다.대학 4학년은 프로를 가기 위해 중요한 시기이다.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올해 4학년들은 그렇지 못하다. 코로나로 인해 공식경기가 연달아 취소되면서 자신을 뽐낼 무대를 잃었다. 이 때문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선수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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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유일 4학년' 송수현 "연습경기가 중요, 좋은 인상 심어주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양대의 유일한 4학년인 송수현이 구슬땀을 흘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정재훈 감독의 한양대는 2019년 대학리그 초반 다크호스로 꼽혔다. 신입생과 벌드수흐(현 이근휘)가 좋은 활약을 펼쳤고, 기존 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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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이용우, ‘변화’ 그리고 ‘발전’과 마주하다
손동환 기자 2020.06.30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달라지고 나아져야 한다.안양고를 졸업한 이용우(184cm, G)는 대학 입학 후 바로 건국대학교의 주전 선수가 됐다. 안정적인 볼 핸들링과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외곽 주축 자원이 됐다. 고등학교 동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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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캡틴' 송기찬 "프로서 오래 살아남는 선수 되고파"
김영훈 기자 2020.06.2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명지대 캡틴 송기찬이 미래의 꿈을 밝혔다.2019년 대학리그, 명지대는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분전했다. 비록 2승에 그쳤고 순위도 11위였지만 경기 내용은 선전했던 적이 많았다. 그 중심에는 정의엽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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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간절한’ 상명대 신원철, “프로에 꼭 진출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프로에 꼭 진출하고 싶다”신원철(186cm, G)은 곽정훈(188cm, F)-이호준(184cm, G) 등 동기에 비해 많은 실전 경험을 쌓지 못했다. 3학년이었던 지난 2019 KUSF 대학농구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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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갈고 닦는’ 상명대 이호준, “내 강점을 인정받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내 강점을 인정받고 싶다”고승진 상명대 감독은 “수비 센스가 좋고 슈팅력이 좋다”라며 이호준(184cm, G)의 강점을 말했다. 그러나 이호준의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야투 성공률은 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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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에이스’ 곽정훈, 그가 생각한 두 가지 과제는?
손동환 기자 2020.06.2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후회 없이 뛰고 싶다”상명대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도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전성환(고양 오리온)과 곽동기(전주 KCC)의 힘이 컸다. 전성환은 대학 무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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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더 꿈꾸는 성균관대 이윤기 “대학리그 때 최선 다해 순위 높여보겠다”
김영훈 기자 2020.06.2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윤기가 확고한 자신의 목표를 드러냈다.2017년부터 계속해서 상승세를 유지하던 성균관대는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MBC배 준우승을 거뒀던 그들은 대학리그 플레이오프에서도 고려대를 꺾고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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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장우녕’이 받은 특명, ‘변화’를 ‘발전’으로 만들어라
손동환 기자 2020.06.2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변화를 발전으로 만들 줄 알아야 한다.조선대 공격을 주도했던 4학년 3명이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2019 대학농구리그) 이후 모두 빠져나갔다. 조선대 4학년 3명은 팀 득점의 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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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신입생’ 정규화, “기대에 보답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6.2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기대해주시는 분들한테 보답하고 싶다”낙생고를 졸업한 정규화(195cm, F)는 2020년 조선대학교에 입학했다. 낙생고에서는 센터를 맡았지만, 조선대 입학 후 파워포워드로 포지션을 바꿨다. 강양현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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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전향 중인 동국대 이광진 "슈팅은 더 확실히, 외곽 수비는 보완 중"
김영훈 기자 2020.06.23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광진이 자신의 앞날을 위해 3번으로 전향을 시도 중이다.대학교 4학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프로에 가기 위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올해는 그럴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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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주현우, “보완해야 할 점, 슈팅과 웨이트”
손동환 기자 2020.06.21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슈팅과 웨이트를 보완해야 한다”주현우(198cm, F)는 건국대학교의 주축 선수다. 팀 내 유일한 빅맨으로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 스크린 등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하는 선수다.너무 많은 걸 짊어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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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진출 앞둔 성균관대 양준우 “다재다능함이 내 장점”
김영훈 기자 2020.06.1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양준우가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다. 올해 신인드래프트에 나설 가드 중에 손꼽히는 선수로는 연세대 박지원과 단국대 윤원상 정도가 있다. 그리고 남은 한 명으로는 성균관대 양준우(187cm, 가드)이다. 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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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4학년' 김준환의 아쉬움 "동계 훈련 때 정말 열심히 했는데..."
김영훈 기자 2020.06.16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경희대 4학년 김준환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송도고를 졸업한 김준환(187cm, 가드 겸 포워드)은 신입생 시절부터 남다른 득점 감각을 뽐냈다. 뛰어난 돌파 능력을 앞세운 그는 경희대의 공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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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대회는 사라졌지만...'연세대 한승희 "이 기간 동안 힘과 3점 능력 키울 것"
김영훈 기자 2020.06.15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승희가 미래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학농구연맹은 6월, 상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MBC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대학리그 개막이 연기된 데 이어 MBC배까지 취소되면서 대학팀들의 상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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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정 고려대 감독, “대학교 졸업장을 못 딴 게...”
손동환 기자 2020.06.1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죽을 때까지 여운이 남을 것 같다” 주희정 고려대 감독의 농구 인생은 순탄치 않았다.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주희정 감독은 고려대학교를 중퇴했다. 한 달에 100만원을 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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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연맹, 코로나19로 인해 MBC배 취소 결정
김영훈 기자 2020.06.11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대학농구의 시작이 또 미뤄지게 됐다.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7월 8일(수)부터 17일(금)까지 총 10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3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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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명지대의 공격을 이끌 4학년 듀오, 송기찬과 이도헌
김영훈 기자 2020.06.02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는 송기찬.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명지대의 핵심이 되어야 할 송기찬과 이도헌이다. 명지대는 최근 김태진 감독을 선임하며 새로운 체제를 시작했다. 인천 전자랜드에서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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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김태진 감독 선임한 명지대, 빠른 농구 예고하다
김영훈 기자 2020.06.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김태진 호의 색깔은 무엇일까. 지난 4월 창원 LG는 명지대 조성원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에 앉혔다. 이후 이병석 코치도 같이 LG 코칭스태프로 데려왔다. 이 때문에 명지대는 지도자가 없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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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김태진 감독 "내가 학교를 위해 나설 때다"
김영훈 기자 2020.05.28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김태진 감독이 명지대를 일으킬 수 있을까. 지난 27일 명지대는 새 사령탑으로 전자랜드 김태진 코치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명지대는 조성원 감독이 창원 LG로 가면서 빈자리가 생겼다. 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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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김태진 코치, 조성원 감독 떠난 명지대 지휘봉 잡는다
김영훈 기자 2020.05.27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조성원 감독의 빈자리를 김태진 코치가 맡게 됐다. 지난 4월 창원 LG는 현주엽 전 감독이 나간 자리에 명지대 조성원 감독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공석이 된 명지대 감독 자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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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전주비전대의 '현재' 박은하 - '미래' 임은빈, 동반 활약 기대한다
김영훈 기자 2020.05.26
전주비전대의 단체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선수가 박은하, 가장 오른쪽 선수가 임은빈이다.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팀의 현재와 미래가 같이 활약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2020년 여대부에는 반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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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3년 만에 돌아온 전주비전대의 미래는?
김영훈 기자 2020.05.26
전주비전대의 단체사진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전주비전대가 3년 만에 리그에 복귀했다. 2015년 대학리그가 처음 창설되었을 때만 해도 7개 팀이 참가했다. 전주비전대도 그중 한 팀이었다. 에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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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건재한 챔프전 MVP 이지우, 그를 도울 조력자 전윤지
김영훈 기자 2020.05.2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챔프전 MVP 이지우가 건재하며, 그를 도울 조력자도 있다. 부산대는 2019년 전승 우승을 작성했다. 그들은 정규리그 10경기, 플레이오프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오점 없는 한 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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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정상 지키려는 부산대, 골밑 공백 메워야 한다
김영훈 기자 2020.05.2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정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골밑을 지켜야 한다. 2019년 대학리그 첫 참가를 선언한 부산대는 개막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이미 이전부터 전국체전과 MBC배에서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던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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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이명관, 한선영 빈자리 메울 조서희, 김민정
김영훈 기자 2020.05.22
단국대 조서희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조서희와 김민정의 역할이 중요하다. 단국대 여자농구부는 지난해 리그 창설 후 첫 챔프전에 올랐다. 준우승이라는 성적이 아쉽기는 하지만, 분명 성공적인 시즌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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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두터운 선수층’ 단국대, 정상 오를 수 있을까
김영훈 기자 2020.05.2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단국대가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단국대 여자농구부는 대학리그 출범 이후 줄곧 중위권을 유지했다. 4년간 3위와 5위 사이에 자리했다. 지난해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패배와 승리를 거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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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장선형호를 이끌 두 명의 4학년, 박경림과 배예림
김영훈 기자 2020.05.21
수원대 박경림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박경림과 배예림이 이끌어야 한다. 2019년을 끝으로 수원대는 2년간 지휘봉을 잡았던 권은정 감독과 결별을 알렸다. 대신 사령탑에 자리한 인물은 장선형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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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새 사령탑과 함께 맞이하는 수원대의 2020년
김영훈 기자 2020.05.21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수원대가 새 사령탑과 함께 2020년 대학리그를 준비하고 있다. 2018년은 수원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 지난 2년간 광주대에 막혀 준우승에 그쳤던 수원대는 2018 대학리그 통합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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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용인대 원투펀치' 이재은-육난화, 기적 쓸 수 있을까
김영훈 기자 2020.05.20
용인대 이재은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재은과 육난화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까. 현재 해체위기에 있는 용인대 여자농구부의 선수단은 5명이 전부이다. 정확히 농구를 할 수 있는 최소 인원만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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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뭉친 용인대, 대학리그 참가한다
김영훈 기자 2020.05.20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초대 우승팀 용인대가 5명으로만 리그에 참가한다. 2015년 대학농구연맹은 여대부도 창설했다. 첫 해 7팀이 나서서 겨룬 가운데 정상에 오른 팀은 우승후보로 꼽히던 용인대였다. 박현영, 최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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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광주대의 PO행 열쇠...'에이스' 되어야 하는 서지수, '깜짝 카드' 양지원
김영훈 기자 2020.05.19
서지수가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광주대의 PO 열쇠는 누가 쥐고 있을까.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광주대는 매년 챔프전에 올랐다. 여기에는 국선경 감독의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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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영광의 시기 뒤로 한 광주대, 리빌딩 길을 걷다
김영훈 기자 2020.05.19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영광의 시기를 뒤로 하고 광주대가 리빌딩의 길을 걷고 있다. 2015년 처음 창설된 대학리그 여자부. 첫 해 광주대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수진이 중심이 되었으나 박현영과 최정민이 버틴 용인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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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주장' 윤영주-'기둥' 김소현, 한림성심대 키를 잡은 둘
김영훈 기자 2020.05.18
윤영주가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윤영주와 김소현이 한림성심대의 키를 잡고 있다. 한림성심대는 줄곧 적은 인원 속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끈끈한 조직력과 끈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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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여자부] 힘든 현실이지만, 한림성심대의 2020년 목표는 4강
김영훈 기자 2020.05.18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힘든 현실이지만, 한림성심대는 4강을 바라보고 있다. 한림성심대는 2015년부터 매년 대학리그에 참가하는 단골이다. 2년제 대학 탓에 선수수급이 어렵지만, 6명 또는 7명의 인원으로 항상 리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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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목표는 정상 탈환, 고려대의 핵심 자원은?
손동환 기자 2020.05.1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구리그도 변화를 피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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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불안 요소와 마주한 고려대, 그래도 정상을 향해 달린다
손동환 기자 2020.05.16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구리그도 변화를 피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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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연세대를 이끄는 새로운 기둥, 박지원과 한승희
김영훈 기자 2020.05.15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박지원과 한승희의 역할이 중요하다. 2016년부터 줄곧 정상에 오른 연세대는 2020년 5연패를 정조준 하고 있다. 고려대가 신입생 보강이 잘 됐고, 중위권 팀들도 호시탐탐 상위권을 엿보고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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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5연패 정조준’ 연세대, 빠른 농구 유지하며 기복 줄인다
김영훈 기자 2020.05.15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연세대가 5연패를 정조준하고 있다. 고려대와 함께 농구대잔치 시절 한국농구 중흥기를 이끌었던 연세대. 하지만 2010년 대학리그 창설 이후에는 좀처럼 연세대가 맥을 추지 못했다. 초창기에는 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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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결승 노리는 중앙대, 4학년이 이끌어야 한다
손동환 기자 2020.05.1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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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3년 연속 4강’ 중앙대,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손동환 기자 2020.05.1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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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조은후-송동훈-최주영...2020 성균관대 성적, 이들에게 달렸다
김영훈 기자 2020.05.1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조은후-송동훈-최주영의 역할이 중요하다. 2019년은 성균관대에게 만족스러운 한 해였다. 정규리그에서 2년 연속 3위를 차지했고, 플레이오프에서는 고려대와 연세대 양강체제를 깨고 챔프전에 올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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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중상위권 발돋움’ 성균관대, 4학년 공백 메워야 한다    
김영훈 기자 2020.05.14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4학년 공백을 메우는 것이 중요하다. 성균관대는 대학리그 첫 해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하지만 이후 추락을 거듭했다. 2011년 10위, 2012년 8위, 2013년에는 꼴찌인 12위까지 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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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2년 연속 8강’ 단국대, 4강 이끌 핵심 도우미는?
손동환 기자 2020.05.1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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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2년 연속 8강’ 단국대, 다시 한 번 4강을 향해
손동환 기자 2020.05.1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구리그도 변화를 피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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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4강 진입 목표’ 경희대, 김준환-이용기 역할 중요
김영훈 기자 2020.05.13
경희대 이용기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김준환과 이용기의 역할이 중요하다. 경희대는 줄곧 상위권을 유지했던 대학리그 초창기와 다르게 최근 들어 중위권으로 내려앉았다. 2018년, 2019년에는 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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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2년 연속 후반기 부진’ 경희대, 이번에는 다르다
김영훈 기자 2020.05.13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경희대가 이번에는 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대학리그 창설 이후 경희대는 줄곧 상위권에 자리했다. 초창기 김종규, 김민구, 두경민의 빅3가 초반을 이끌었고, 이후에도 한희원, 배수용, 최창진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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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4년 연속 PO 도전’ 상명대, 핵심 자원은?
손동환 기자 2020.05.1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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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언더독’ 상명대, 4년 연속 PO를 꿈꾸다
손동환 기자 2020.05.1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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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가드 농구’ 동국대의 뒤를 받쳐줄 이광진-이민석
김영훈 기자 2020.05.12
동국대 이광진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가드 농구지만, 포워드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동국대에서 가장 핵심 포지션은 가드이다. 김형민과 김종호가 있으며 지난 시즌 혜성 같이 등장한 김승협도 있다.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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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선수층 풍부해진 동국대, 2020시즌 오기만을 기다린다
김영훈 기자 2020.05.1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동국대가 2020시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동국대는 대학리그 창설 이후 꾸준하게 중위권에 머물렀다. 10번의 시즌 내내 최고 4위에서 최저 8위 안에 위치했다. 동국대는 2019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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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에 목마른 건국대, 황소군단의 중심축은?
손동환 기자 2020.05.12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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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3년 연속 10위’ 건국대, 간절한 플레이오프 무대
손동환 기자 2020.05.12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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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주장’ 송수현 - ‘공격의 중심’ 이근휘, 한양대의 PO 이끈다
김영훈 기자 2020.05.11
왼쪽부터 송수현과 이근휘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송수현과 이근휘가 해줘야 한다. 지난 시즌 전반기 한양대의 깜짝 카드는 히시게 벌드수흐였다. 그는 폭발적인 슛을 앞세워 한양대의 공격 중심에 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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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공격 농구 선언’ 한양대, 플레이오프 복귀를 노린다
김영훈 기자 2020.05.11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양대가 플레이오프를 바라보고 있다. 2018년 한양대는 11위로 추락했다. 4학년들의 대거 이탈과 유현준의 프로 진출 등이 다음 시즌 위기로 이어졌다. 2010년 대학리그 창설 이후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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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2019년 전패’ 조선대, 분위기 바꿀 핵심 자원은?
손동환 기자 2020.05.11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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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리그 남자부] ‘2019년 전패’ 조선대, 2020년 목표는?
손동환 기자 2020.05.11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코로나19’가 모든 걸 바꿔놓았다.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달라졌고, 앞으로도 이런 변화가 지속될 수 있다.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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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도 7월에는’ 대학농구연맹, 대학농구 잠정 일정 발표
김우석 기자 2020.04.02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코로나 19로 인해 무한 연기 되었던 대학 농구가 드디어 잠정 일정을 공개했다. 대학농구 시작은 대학리그. 이후 MBC배와 종별 선수권 대회 그리고 이상백 배 대회를 통해 즐길 수 있었다. 올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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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우승까지 한 발'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모두가 해줘야"
김아람 기자 2019.10.26
[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어려운 경기를 잡을 때는 항상 모든 선수가 잘했다. 결승에서도 모두가 해줘야 한다" 성균관대학교는 25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4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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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결승행 이끈 성균관대 양준우 "하던 대로 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김아람 기자 2019.10.26
[바스켓코리아 = 수원/김아람 기자] 3학년 양준우(186cm, G)가 4강 플레이오프에서 펄펄 날았다. 성균관대학교는 25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에서 열린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4강 플레이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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