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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남진식의 바람, “수비에서 기여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05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수비에서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건국대 4학년인 남진식(183cm, F)은 2학년 때까지 평균 5분 이상을 뛰지 못했다. 3학년인 2019 대학농구리그 때 평균 14분을 넘게 나섰다. 2020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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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대학 대회 취소, 건국대 고성빈의 생각은?
손동환 기자 2020.07.0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준비할 시간은 오히려 많았다”‘코로나19’는 모든 걸 바꿔놓았다. 부정적인 방향으로 말이다.대학농구 역시 마찬가지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던 MBC배 대학농구대회는 처음으로 취소됐고, 2020 대학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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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캡틴’ 전태현,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손동환 기자 2020.07.0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양희종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건국대의 핵심 전력은 이용우(184cm, G)와 주현우(198cm, F)다. 이용우의 슈팅 능력과 2대2 전개, 주현우의 높이와 운동 능력이 건국대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
힘든 시기 이겨내고 자신 위해 노력 중인 명지대 이도헌 “목표는 프로 진출”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이도헌이 프로 진출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 중이다.대학 4학년은 프로를 가기 위해 중요한 시기이다.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올해 4학년들은 그렇지 못하다. 코로나로 인해 공식경기가 연달아 취소되면서 자신을 뽐낼 무대를 잃었다. 이 때문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선수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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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유일 4학년' 송수현 "연습경기가 중요, 좋은 인상 심어주겠다"
김영훈 기자 2020.07.02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한양대의 유일한 4학년인 송수현이 구슬땀을 흘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정재훈 감독의 한양대는 2019년 대학리그 초반 다크호스로 꼽혔다. 신입생과 벌드수흐(현 이근휘)가 좋은 활약을 펼쳤고, 기존 재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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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이용우, ‘변화’ 그리고 ‘발전’과 마주하다
손동환 기자 2020.06.30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달라지고 나아져야 한다.안양고를 졸업한 이용우(184cm, G)는 대학 입학 후 바로 건국대학교의 주전 선수가 됐다. 안정적인 볼 핸들링과 뛰어난 슈팅 능력으로 외곽 주축 자원이 됐다. 고등학교 동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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