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인터뷰
“언론에 잘못 보도가 되었어요. 어머니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지난 19일에는 KBL의 일반인 트라이아웃이 실시되었고 다수의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그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선수가 ...
[2009/11/30 9:58]
16세이하 대표팀의 주장은 광신정산고 이동엽이다.
김승환 감독은 “나이가 다들 어리기 때문에 가장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운동하는 선수라 여겨지는 이동엽을 뽑았다”고 선발 배경을 ...
[2009/11/16 2:18]
“목표는 우승입니다.”
16세이하 아시아선수권(이하 ‘U16대회’)대회가 신설됨에 따라 초대 사령탑을 맞게 된 김승환 감독은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 구성이 늦어지고 전국체전과도 겹쳐 대회 준비기간이 ...
[2009/11/15 9:21]
(영광=오경진) “3년 만의 우승이라 더 기쁩니다.”
이정현과 박형철은 김만진 감독과 마찬가지로 그 동안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양희종, 김태술 등이 활약했던 2006년 연맹전 이후 ...
[2009/11/13 6:55]
(영광=오경진) “그 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습니다.”
이번 2차 연맹전에서 완벽한 공수의 조화로 우승을 차지한 김만진 감독은, 그간 마음고생이 심했었다.
부임 이후 최강 중앙대의 ...
[2009/11/13 6:54]
(영광=오경진) 36점 26리바운드 5블락샷.
연세대의 김승원(205cm)-김민욱(206cm) 더블포스트가 경희대와의 결승전에서 거둔 기록이다.
경희대는 이 두 선수가 버틴 연세대의 인사이드를 전혀 공략하지 못했고, 비단 경희대 ...
[2009/11/13 6:47]
(영광=오경진) 박형철이 오랜만에 선발출장 했다.
박형철은 올 시즌 각종 대표팀 발탁과 교생실습, 최근에는 식중독 증세까지 겹치며 연세대를 위해서는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었다. ...
[2009/11/13 1:19]
(영광=오경진) 박찬희는 경희대의 에이스이다.
아직 성인국가대표에 선발되지는 못했지만 미래의 국가대표 가드로 평가 받고 있고, 내년 있을 KBL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까지 거론되고 있는 ...
[2009/11/12 11:55]
(영광=오경진) 감히 역대 국내 선수 중 최고의 덩커라 부르고 싶다.
단국대의 에이스인 김현민을 보고 있으면 마치 수년 전 한국농구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단테 ...
[2009/11/11 9:49]
(영광=오경진) “잠깐만요. 급한 전화 좀 받아야 해서…”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올 시즌 첫 4강에 진출한 단국대의 장봉군 감독의 얼굴은 상기되어 있었고, 여기 ...
[2009/11/11 9:10]
(영광=오경진) 고등학교 시절 박경상은 득점기계였고, 한국의 아이버슨이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을 정도였다.
김만진 감독은 지난 8월 바스켓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박경상에 대해 “올 시즌 초만해도 ...
[2009/11/08 7:25]
(영광=오경진) 민성주는 203cm의 신장에 탄력과 힘, 스피드를 겸비한 선수이다.
김승원(204cm)-김민욱(205cm)이 버티는 연세대의 더블포스트에서 민성주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 두 선수 중 문제가 생겼을 ...
[2009/11/08 7:24]
(영광=오경진) “쑥쓰럽네요. 처음 이겼습니다”
김만진 감독은 부임 이후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거둔 소감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최근 김만진 감독은 연세대에 부임한 후 새로운 ...
[2009/11/08 7:16]
(영광=오경진) “We can do, I can do, Why not?”
경기 전 만난 최명룡 감독에게 선수들에게 어떤 주문을 했는지 물어보자 돌아온 대답이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
[2009/11/07 10:06]
(영광=오경진) 최부영 감독은 경기 내내 쉬지 않고 목소리를 냈다.
“우리 팀파울인 거 알어? 그래서 그렇게 파울 한거야?”
“래훈이! 오늘 별로 뛰기 싫은가봐?”
“용오! 힘들어? ...
[2009/11/07 9:46]
(영광=오경진) 경기 전 김상준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김감독은 지난 고대와의 경기에 대해 “첫 경기고 오랜만에 뛰다 보니 선수들의 몸이 ...
[2009/11/06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