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 설립취지

아마농구 활성화를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농구 지도자들에게 선진정보제공 및 정보공유의 공간 제공


한 때, 농구는 겨울철 최고 인기 스포츠로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고, 오빠부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을 정도로 많은 청소년 팬들 역시 농구를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현 시점의 농구인기는 예전의 그것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농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허재, 강동희, 이상민, 우지원, 문경은, 현주엽, 서장훈 등의 농구스타들을 이야기하고 있고, 그들이 활약했던 시절 이후의 농구는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9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 이야기만 하고 있을 것입니까?

<아마농구 활성화를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농구의 인기회복과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국제경쟁력이 상실된 종목은 팬들의 외면을 받게 마련입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는 꾸준히 선전을 하고 있지만, 남자농구는 1998년 그리스 세계선수권대회 이후로는 세계대회에 참가자격조차 획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권에 배당된 세계대회行 티켓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남자농구는 아시아권에서도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시 농구의 인기를 살리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야구가 WBC를 통해 인기를 부활시켰고 축구가 월드컵을 통해 인기를 유지하고 있듯이, 대한민국 농구도 국제무대에서의 좋은 성적이 없이는 국민들의 관심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 선행조건으로 좋은 인재들이 자꾸 나와야 대한민국 농구의 국제경쟁력도 강화될 것이고, 그로 인해 농구의 인기도 높아질 것입니다.

결국 우리 농구의 미래는 어린 선수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농구가 침체되면 침체될수록 아마농구에 대한 인지도가 떨어지고 있고, 어린 학생들이 농구보다는 타 종목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저희 바스켓코리아는 아마농구에 집중적인 관심을 쏟아 유망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더욱 다양한 기사와 동영상을 제공하여 아마농구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농구 지도자들에게 선진정보제공 및 정보공유의 공간 제공> 

세계는 갈수록 정보력의 경연장이 되어가고 있고 농구 역시도 예외는 아닌데, 국내 농구현실은 초중고교, 대학 지도자들의 정보 공유의 공간 전무한 실정입니다.

또한 자라나는 어린 선수들은 미디어를 통해 선진 농구를 많이 접하고 있기에, 지도자들도 이에 맞추어 선진 농구를 습득하고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여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지도자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해외의 자료나 고급 자료들을 구해야 하는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바스켓코리아는 국군체육부대 상무 농구단 감독 및 프로농구 KTF 감독을 역임하였던 추일승 감독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사용하였던 전술들과 해외 코치들의 전술들을 번역 소개하여, 국내 농구지도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현직의 지도자들이 가지고 있는 전술들과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국내 지도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농구 토론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코치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꾸준히 공부하며 선수들에게 올바른 지도를 해냈을 때에만, 우리나라 농구도 세계수준에 오를 수 있을 것이고 인기 역시도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농구의 인기를 부활시켜 팬들을 돌아오게 만들고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일은 어느 혼자만이 노력해서 이뤄낼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어 어린 농구선수들이 많이 노출되고 농구의 인기를 향상시켜야 함은 물론, 지도자들도 꾸준히 노력하여 좋은 어린 선수들을 제대로 길러내는 일 역시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할 것입니다.

혼자서 할 수 없는 의미 있는 일을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이뤄내는 장’

바스켓코리아의 정신입니다.

바스켓코리아는 앞으로 한국농구의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쏟는, 진정한 대한민국 농구발전을 위한 사이트가 되겠습니다.

 

바스켓코리아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