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오경진 기자) 2010-2011 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2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실시됐다.
재계약 구단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순번을 받은 오리온스는 페퍼다인대학 출신의 글렌 맥거원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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