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넘버 상황을 만들어라
일반적으로 득점기회의 가장 최선의 길은 공격자가 수비자 보다 많은 상황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은 속공농구에 의해 이루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수비가 압박을 하더라도 끊임없이 속공을 시도하는 팀은 코트를 지배할 수 있다. 다음은 이와 같은 점에 있어 주목할 부분이다.
- 속공의 키는 아울렛 패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리바운드가 발생하고 난 후 두 손으로 오버해드 패스가 가장 바람직한 패스방법이다. 슛이 성공된 후에는 인바운드 패서는 재빠르게 볼을 가지고 나가 백보드 밑을 제외한 지역에서 코트를 살피고 오픈된 팀 동료에게 패스를 해야한다.
- 아울렛 패서는 먼저 코트의 수비를 읽어야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코트 깊숙이 전진 패스를 해야 한다. 볼을 받은 공격자는 오픈된 팀 동료에게 패스를 하거나 빠른 드리블을 이용해 코트 중앙으로 볼을 이동시켜야 한다. 나머지 선수들은 볼 가진 선수의 어깨보다 앞선 윙에서 양쪽 사이드라인을 이용해 패스를 예상하고 뛰어야 하며 3점라인 정도까지 전력질주를 한다.
- 4번 선수는 골을 향해 전력으로 뛰어 블록부근까지 가서 볼을 콜 한다.
- 맨 마지막의 선수는 볼을 따라 가서 프리드로우라인 근처에서 미들슛 시도를 준비한다.
코트 밸런스를 가져라
공격농구의 개념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코트에서의 공격자들의 밸런스를 가지는 것이다. 각 선수들의 간격을 보통 15~18피트로 만드는 것인데, 4.5m~5m 정도를 공격자들은 간격을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경기시간 내내 스크린, 컷인, 스크린을 세트하는 것 등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공간을 말한다.
코치들은 외곽의 공격자들에게 림으로부터 계속적으로 이러한 간격을 유지하도록 주문해야 한다. 마켓과 미시건 주립대는 연습시 NBA의 3점 슛을 라인을 기준으로 훈련을 하지만 3점 슛이 목적이 아니라 이런 코트 밸런스를 지도하는 기준으로 적절하기 때문이다.
탐 클린(2008.2 ~ 현재 ) 인디애나 대학교 감독
출처: 탐 클린 저 ‘COACHCHING TEAM BASKE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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