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오경진 기자) KBL 전육 총재가 오는 28일, 태릉선수촌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농구대표팀 훈련장을 방문한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농구대표팀은 지난 18일 김주성, 함지훈 등 1차 해외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15명의 선수를 선발하여 7월 5일까지 태릉선수촌에서 1차 합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전육 총재는 이날 오후 태릉선수촌 훈련장을 찾아 훈련 진행상황 및 제반여건 등을 확인하고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위해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농구대표팀은 다음달 5일까지 태릉선수촌에서 1차 합숙훈련을 마치고 7월 5일부터 21일(수)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차 해외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대표팀은 훈련기간 중, NBA 섬머리그에 참가하는 팀들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조율하고 중국을 비롯한 중동국가들의 고공농구에 대비하는 전술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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