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 유재학 감독과 기술고문 레니 윌킨스가 첫 만남을 가졌다.
KBL은 지난 5월 13일(목) 오후 LA 지역 인근 호텔에서 남자농구대표팀 기술고문으로 영입된 레니 윌킨스 NBA 前 뉴욕 닉스 감독과 유재학 감독 및 KBL 전육 총재가 첫 상견례를 가졌다고 밝혔다.
KBL 전육 총재와 유재학 대표팀 감독, 레니 윌킨스 기술고문은 첫 상견례 자리에서 향후 대표팀 연습 일정과 선수단 운영 및 전술 구성에 대한 기본 원칙과 입장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대표팀 운영에 대한 세부 진행 사항은 오는 6월 초순부터 시작되는 대표팀 합숙 훈련에 레니 윌킨스 기술고문이 직접 참관한 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레니 윌킨스 기술고문은 6월 5일(토) 한국에 입국해 농구대표팀 합동 훈련에참가할 예정이다. – 끝 -
[사진] 유재학 대표팀 감독, 레니 윌킨스 기술고문 회동 사진
바스켓코리아 오경진 / 사진제공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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